오늘은 재능기부 강의로 해 왔던 구미 호스피스회 자원봉사자 교육을 했습니다.
이제는 안하면 왠지 제가 봉사를 안한것처럼 느껴지는 시간이네요.
자원봉사자분들의 열의와 봉사의 마음이 충분히 느껴졌던 시간 제가 함께 해서 좋았습니다.
늘 행복안전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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