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자료실에 올려져 있지만 문의가 많이 와서 올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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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30도가 넘는 지역이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폭염에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 입니다



일사병 사고


일사병이란?

인체는 고온 환경에 처했을 때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이때 땀이 나게 되는데 이러한 발한작용으로 체내의 열을 70~80% 발산하게 된다.

그러나 과도한 신체활동 혹은 높은 주변 습도 등으로 발한작용이 원활하지 못하게 되면 체온을 조절하는 뇌가 제 기능을 상실해서 체온이 41℃ 이상으로 올라간다. 이때 나타나는 몸의 이상을 일사병이라고 한다.


● 폭염관련 기상용어

- 폭염주의보 : 6~9월에 일 최고기온 33℃ 이상이고, 일 최고 열지수가 32℃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될 때

- 폭염경보 : 6~9월에 일 최고기온 35℃ 이상이고, 일 최고 열지수가 41℃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 될 것으로 예상될 때




이것만은 꼭!

● 작업 중에 적절한 휴식을 취하고 점심시간 등을 이용하여 짧은 낮잠을 취한다.

● 필요에 따라 식염수나 비타민을 섭취하세요

● 가벼운 옷을 입도록 하세요

● 폭염특보 시 현장관리자의 책임 하에 작업 중지를 검토하십시오

● 장시간 작업을 피하고 작업시간을 단축하는 등의 방안을 마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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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은 사회가 복잡해지고 네트워킹과 소통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더욱 ‘핫한’ 주제가 되었다. 독단적ㆍ직선적 카리스마로 상징되는 과거의 리더십은 저물고 이제는 나눔과 공유, 공감에 가치를 둔 리더십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그런가하면 안전을 일순위로 하는 산업현장에서도 재해예방을 위한 근본적인 개선책으로 사업주와 근로자가 함께 만드는 안전문화 형성을 꼽는데, 현장의 안전관리자의 안전리더십은 안전문화 형성과 매우 밀접한 관련을 두고 있다. 안전과 리더십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도록 하자.



조직 성공의 원동력, 리더십

흔히 리더십이나 강한 카리스마를 소유한 사람을 연상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스포츠감독이다. 2002년 월드컵 당시 4강의 기적을 일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 거스 히딩크 감독처럼 말이다. 비단 스포츠 세계에서만 리더십 역량이 중요한 것은 아니다. 조직의 성공을 위한 원동력이 리더십이기 때문이다.

타인에게 영향을 주는 리더

리더십에 관한 정의는 수십 년 전부터 많은 사회조직 분석 및 이론가에 의해 무수하게 정의되어 왔다. 우리가 리더십을 정의내릴 때의 가치기준은 무엇일까? 영향력·지위·허용·성과·인재양성·성품 등 매우 다양한 가치들이 상충되기 마련이다. 이러한 모든 것들이 ‘리더십’을 형성한다. 즉, 조직의 리더가 갖추어야 하는 자질 또는 양식이 그만큼 포괄적이고 복잡다단하다는 반증일 것이다.

리더십(leadership)이란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조직을 결합하거나 구성원을 동기유발하게 하는 것으로 조직이론에서는 핵심적인 요소이다. 리더는 구성원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하여 그들을 결집하며 이를 통하여 성과를 창출한다.

Arieu(2008)는 리더란 ‘다른 사람에게 희망과 관련한 무엇인가 영감을 줄 수 있는 사람’이며, 리더십이란 ‘어떤 사람이 가지고 있는 능력’이라고 정의했다. 이와 같은 능력을 가진 사람을 실제적인 사람과 잠재적인 사람의 두 개 영역으로 분류하였다. 전자는 학생들의 리더인 선생님처럼 실제적인 지도와 가르침을 주는 사람이다. 후자는 효과적인 리더십을 행사할 수 있는 능력이나 자질을 가진 사람이다.

따라서 리더십은 정형적 형태(예를 들어, 기업의 조직이나 정치조직)와 비정형적 형태(예를 들어, 우정)로 구분할 수 있다고 하였다.

조직의 내·외부를 통합하는 리더십

변화와 경쟁이 심한 사회에서 조직생활을 하는 현대인은 ‘리더십’이란 말의 홍수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끊임없이 새로운 유형의 리더십이 등장하고 사라진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혹은 내가 속한 조직에 진정으로 필요한 리더십은 무엇일까?

조직문화와 효과적인 리더십에 대해 연구하고 긍정적 조직문화를 주창한 대가인 로버트 퀸(Robert E. Quinn)박사는 균형을 맞춘 통합된 리더십에 대해 주장했다. 리더십에 대한 Quinn의 모형은 조직분석에 대한 경쟁가치구조(competing values framework : 이하 CVF)에 기초하고 있다. CVF는 효과성 측정지표의 광범위한 지표들에 대한 통계적으로 분석해 효과성의 개념에 내재되어 있는 두 가지의 중요한 차원을 발견하였다.

첫째는 조직과 관련한 것으로 인적개발과 가치에 관한 조직 내부지향성과 또 다른 하나는 조직 자체의 개발과 가치에 초점을 맞춘 외부지향적인 것이다. 두 번째 차원은 조직 선호도의 차이이며 이것은 안정성과 통제, 유연성과 변화 간의 대응으로 기술할 수 있다. 퀸 박사의 리더십 유형은 다음의 4가지다.

① 인간관계형(human relation model, 동기부여형 리더십) : 인간관계형은 유연성과 조직내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고 효과성에 대한 측정지표로 단결, 도덕, 인적자원개발에 중점을 둔다.

② 개방체계형(open system model, 비전제시형 리더십) : 개방체계형은 유연성과 외부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리고 외부의 지원과 자원획득, 성장 및 준비성을 강조한다.

③ 합리목적형(rational goal model, 목표달성형 리더십) : 합리목적형은 통제와 외부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리고 유효성에 대한 측정지표로 계획, 목표달성, 생산성, 효율성을 강조한다.

④ 내부과정형(internal process model, 분석형 리더십) : 내부과정형은 통제와 내부에 초점을 두고 있다. 그리고 정보관리의 역할, 커뮤니케이션, 안정성과 통제를 강조한다. 또한 환경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보다는 조직내부의 통합과 안정을 위하여 조직의 현상유지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최근 등장한 리더십의 여러 유형

리더십의 유형은 시대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해왔다. 농업·산업사회에서 관리형 리더십이 주를 이루었다면, 정보·창조사회에서는 창조 리더십으로, 그리고 의롭고 어진 현자(賢者)의 리더십 등으로 그 유형이 바뀌었다. 조직이론이 시대에 따라 변하듯 리더십 이론도 특성이론→행동이론→상황이론으로 변화해 왔다. 최근 들어 원활한 네트워킹과 소통을 목적으로 하는 새로운 유형의 리더십의 개념이 다양하게 등장했다.

◎ 슈퍼 리더십 Super-Leadership & 셀프 리더십 Self-Leadership

슈퍼 리더란 지시, 통제에 의해서가 아니라 부하가 자신을 스스로 리드할 수 있도록 셀프 리더로 만드는 리더이다. 부하의 주체적 존재를 인정하고 그 역량 발휘를 지원해 자기 부하가 스스로 판단하고 결과를 책임질 수 있도록 부하들을 셀프 리더로 키우는 리더십이다. 셀프 리더십은 자율적 리더십 또는 자기 리더십이라고 한다. 타인이 리더가 아니라 스스로가 자신의 리더가 되어 통제하고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 서번트 리더십 Servant Leadership

서번트 리더십이란 개념은 1977년 미국의 경영연구가 로버트 그린리프(Robert K. Greenleaf)에 의해 처음으로 제시되었다. 타인을 위한 봉사에 초점을 두고, 종업원과 고객의 커뮤니티를 우선으로 그들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헌신하는 리더십을 뜻한다. 즉, 부하들이 잘 따르는 존경받는 지도자가 되기 위해서는 부하에 대해 인격존중과 헌신적 봉사를 통해 그들로 하여금 스스로 자기 능력을 발휘하도록 이끌어주는 리더십이다.

서번트 리더십 교육으로 가장 유명한 그린리프 연구센터의 연구소장인 스피어스(Spears)는 서번트 리더의 특성적 요소로 ①경청하는 자세 ②공감대 형성의 노력 ③부하들의 고통치유에 대한 관심 ④분명한 인식을 통해 대안 제시 ⑤맹종 아닌 설득에 의한 동반 ⑥폭넓은 사고를 통해 비전 제시 ⑦예리한 통찰력으로 미래예측을 하도록 도움 ⑧청지기적인 태도로 봉사 ⑨부하들의 능력개발에 노력 ⑩조직구성원들 간 공동체 형성에 조력 등 10가지를 들고 있다.

◎ 감성리더십 Emotional-Leadership

리더의 핵심과제로 직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공감능력이 대두대면서 감성지능(Emotional Intelligence)과 함께 등장한 리더십이다. 사람의 감정을 다루거나 관련 분야에서 특히 선호되는 리더십으로 리더의 역할은 뛰어난 전략가가 아니라 직원으로하여금 어떻게 그것을 수행하게 할 것인지, 이를 위해 감성과 감정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가는 역량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21세기 핵심적 리더십으로 등장했던 변혁적 리더십(Trans-formational leadership)은 리더와 구성원 간의 교환에 의한 것이 아니라 리더의 개인적인 가치와 믿음에 기초한다. 정의와 정직과 같은 가치에 의해 리더십이 작용한다고 했을 때 이러한 가치는 개인 간의 교환이나 협상의 대상이 될 수 없기 때문이다.

변혁적 리더는 구성원의 자기개발 및 학습 조직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예상했던 기대보다 높은 성과를 올리도록 하는 것이다. 이 밖에도 기업경제의 위기가 화두일 때에는 ‘글로벌 리더십’, 여성 리더의 배려와 포용력 등이 새로운 리더의 자질로 부각되었을 때에는 ‘여성 리더십’ 등이 대두돼 여러 조직과 구성원들로 하여금 관심을 받았다. 조직의 상황과 맥락에 따른 일종의 맞춤형 리더십이 개발되면서 리더의 역할과 리더십에 대한 정의는 하나의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조직에 맞는 것을 취하고 변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의견이 대세를 이룬다.

신뢰를 바탕으로 에너지와 비전 창출

현대사회의 네트워크집단에서 어떤 한 분야의 리더는 집단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신뢰’를 이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을 개방해서 상대방으로부터 호감과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능력이야말로 진정한 리더십이라 볼 수 있다. 이익관계와 개인의 역할이 여러 층위에서 작용하는 조직에서는 특히 호감과 공감을 얻는 정서적 따뜻함이 모든 리더들에게 공통적으로 요구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유머를 잘 구사하는 리더의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에 비해 생산성이 적어도 2배 이상 높다고 한다. 독단적·직선적 카리스마로 상징되는 과거의 리더십은 저물고 나눔과 공유에 가치를 둔 리더십이 더욱 공감을 사고 있다는 측면을 보여준다.

세계적 경영학자인 피터 드러커는 “효과적인 리더란, 리더십의 궁극적인 과제가 인간의 에너지와 비전을 창출하는 것임을 알고 있는 것”이라고 했다. 그는 무엇보다 효과적인 리더십이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요건으로 ‘신뢰’를 강조한다. 신뢰할 수 없는 리더를 따르고자 하는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신뢰라는 것은 리더가 언행을 일치하고 있다는 데 대한 확신이다. 효과적인 리더십은 영리함에 기초를 두기 보다는 일관성에 있다. 구성원의 에너지와 비전을 일깨우려는 노력과 신뢰가 지속적으로 쌓였을 때 리더십은 발휘된다는 것을 기억했으면 한다.

ㅡ 출처 안전보건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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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법령 고지문 입니다

사업주분들이나 안전관리자분들이 많이 요청하셔서 안전교육 후에 안전교육일지와 함께 보내드립니다만 참안전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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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이나 현장에서 일을 할 때 왠지 뭔가 잘 안될 때 우리는 쉽게 짜증과 화가 나죠
이럴때 우리는 나도 모르게 말을 합니다.
아~ 진짜 XX네 라고 말이죠.

오늘부터는 바꿔보세요.

아~ 진짜 꽃같네~~라구요.
진짜 꽃이 되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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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화요일 안전하셨죠~

오늘은 안전교육자료로 오래전에(2012년도네요~) 했었던 1시간용 베이직 버전을 강의안 원본으로 공개합니다~

감성 마인드쪽으로 주제가 잡혀 있으니까~ 보시고 감성 안전교육에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파일은 ppt로 첨부파일에 올려져있습니다^^

* 본 자료를 사용하는 여러분들이 잘 모르시는 것이 있어 재 공지 합니다. 본 자료는 공공저작물로 아래와 같이 공공라이센스에 대해서 공지되어 있습니다.
글 우측하단에 아이콘을 보시면 저작권 표시, 상업적이용 불가, 컨텐츠 변경 불가로 되어 있습니다.
사용하라고 했으니 법적으로 도용이 아니다가 아니라 공공저작물 라이센스 표시를 해서 법적용이 되니,이를 알고 잘 지켜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위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부디 알고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감성안전마인드-BASIC.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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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릅니다
좀 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안전교육은 후원사 무료 CS교육을 진행하던 업체들이(기존의 성희롱예방교육,개인정보보호교육 등) 쉽게 홍보하기 위해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적당하게 전혀 다른 의미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최근 안전교육은 산업안전교육강사가 아닌 무자격 강사들이 출강해서 인체모형 하나 들고와서 30분에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후원사 교육을 하고 있죠.

실제 홍보전화시에도 1년에 1회만 하면 된다고 말을 한다고 합니다만 실제 산업안전교육은 자격이 있는 산업안전교육강사들이 출강 또는 자체적으로는 안전관리자가 교육을 하는 그것도 1년에 4회로 매분기 교육을 해야하고 교육자료와 안전교육일지 등을 보관해둬야 하는 법정의무교육입니다.

많이들 궁금해하는 산업안전교육강사의 자격은 법에 있는 그대로 올려드립니다



그럼 산업안전교육은 무엇이고 어떤것이냐구요?
이또한 산업안전보건법상에 정의되어 있는 그대로 올립니다.






이상이 오늘도 떠보기식의 전화가 와서 적절하게 짤라서 답해드렸던 안전교육과 산업안전교육의 차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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