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

트랙백

댓글

아래 안전보건공단의 공고내용입니다


산업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와 범국민 안전보건의식 고취에 기여하기 위한 「2018년도 안전문화 확산 공모사업」을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

2018년 1월 15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붙임 1.공고문 1부.
       2.공모사업 신청 양식 1부.
       3.사업계획 수립, 예산편성 및 집행기준 1부.  

붙임파일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2018 안전문화확산

참안전교육개발원과 함께 하고자 하는 분들은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

설정

트랙백

댓글

오늘은 교육원 박주희 강사님이 고려특수선재 2015년 12월 마지막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습니다.

한해동안 고려특수선재와 함께한 박주희강사님. 이가현강사님. 권인경강사님 고생하셨고 고려특수선재의 모든분들이 행복안전하시길 바랍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

설정

트랙백

댓글

설정

트랙백

댓글

비오는 화요일 안전하셨죠~

오늘은 안전교육자료로 오래전에(2012년도네요~) 했었던 1시간용 베이직 버전을 강의안 원본으로 공개합니다~

감성 마인드쪽으로 주제가 잡혀 있으니까~ 보시고 감성 안전교육에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파일은 ppt로 첨부파일에 올려져있습니다^^

* 본 자료를 사용하는 여러분들이 잘 모르시는 것이 있어 재 공지 합니다. 본 자료는 공공저작물로 아래와 같이 공공라이센스에 대해서 공지되어 있습니다.
글 우측하단에 아이콘을 보시면 저작권 표시, 상업적이용 불가, 컨텐츠 변경 불가로 되어 있습니다.
사용하라고 했으니 법적으로 도용이 아니다가 아니라 공공저작물 라이센스 표시를 해서 법적용이 되니,이를 알고 잘 지켜서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위와 같이 되어 있습니다.  부디 알고 잘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감성안전마인드-BASIC.pptx

 

 

 

 

 

 

 

설정

트랙백

댓글

지인분 블로그에 올려주신 자료 그대로 공유합니다^^




아래 블로그로 가셔서 다운로드 하세요^^

http://m.blog.naver.com/ys1132/110179354370

설정

트랙백

댓글

권력•지위 높을수록 안 웃는 ‘보스효과’

지난 신경과학 학회 연례회의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지위와 권력이 표정을 결정한다고 한다.

작은 미소조차 권력을 표현하는 수단이 되는 것이다.

신경회로에 새겨진 사회적 반사반응이 미소 지을 때를 결정한다고 연구진은 전했다.

상대의 미소에 답해 미소를 짓거나 짓지 않는 무의식적 표정반응을 분석한 결과, 우리가 상대방의 지위와 권력 혹은 계급을 바탕으로 웃을지 말지를 반사적으로 결정한다고 나타났다.

지위와 권력이 신경생리에 영향을 끼치는 ‘보스효과’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미 국립 신경질환•뇌졸중 연구소의 인지신경과학자 숙레이 리우는 “지위나 권력같은 사회적 요소는 신경구조 형성에 영향을 끼친다”고 주장했다.

일례로 사내정치는 타인의 얼굴과 표정을 인식할 때 그 상을 미묘하게 변화시킨다.

단체사진을 볼 때 우리는 일반적으로 자신의 얼굴을 가장 먼저 인식하지만, 특정 상황에서는 무의식적으로 상사의 얼굴을 가장 빨리 알아보기도 한다.

이런 보스효과는 문화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던캘리포니아대학이 베이징대학과 지난해 공동수행한 연구에서 중국 직원들은 직속상사가 자신에 대해 부정적인 인사평가를 내릴 수 있는 위치에 있을 때에만 직속상사를 가장 먼저 알아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미국 직원들은 자신이 생각하기에 가장 영향력이 높은 상사의 얼굴을 가장 먼저 인식했다.

UC샌디에고 연구진은 직장내 서열관계가 미소에 어떻게 반영되는 지를 얼굴 근육의 움직임을 측정해 연구했다.

남녀 참가자 55명을 대상으로 권력에 민감한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으로 분류한 후, 이들이 권력관계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평가해봤다.

권력이 많다고 여겨지는 직군과 패스트푸드점 직원처럼 그렇지 않은 직군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을 보여주고, 미소와 관계된 근육의 무의식적 움직임을 1,000분의 1초 단위로 기록했다.

그 결과 웃는 사람을 보면 따라서 미소를 짓듯 상대의 표정을 무의식적으로 모방하는 행동은 자신이 느끼는 자신과 상대의 권력, 지위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가자들이 스스로 권력이 있다고 느낄 때는 상대를 따라 같이 미소 짓는 경향을 무의식적으로 억제하며, 지위가 높은 사람의 미소에도 답하지 않았다.

연구진은 “경쟁심이 발동한 것일 수도 있다”고 해석했다.

반면 권력이 없다고 느끼는 참가자들은 지위와 상관 없이 상대가 웃을 때마다 자동적으로 미소를 지었다.

연구진은 이에 대한 결론을 다음과 같이 내렸다.

“권력과 지위에 대한 느낌에 따라 미소로 응답하는 경향이 달라지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사회적 상황에 대한 반응을 무의식적으로 바꾸는 카멜레온이라 할 수 있다.”


- 출처 : 월스트리트 저널

 

 

이상이 '보스효과'에 대한 글입니다.

혹시 우리 안전 관리 리더님들은 안전을 관리함에 있어 직원들을 대할때 웃음이 인색해졌다면? 내가 혹시 보스효과? 를 의심해 보면 어떨까요?

보스효과 없는 안전문화를 구축하는 사업장이 되길 바라봅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