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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혁신 마스터플랜 대국민 아이디어


국민안전처에서는 우리의 재난안전관리체계를 보다 혁신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안전혁신 
마스터 플랜을 수립중에 있으며, 국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계획을 수립하고자 국민 여러분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1. 공 모 명 : 안전혁신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2. 공모기간 : 2014.12.1(월) ~ 12.20(토), 20일간 
3. 공모대상 : 모든 국민(일반국민, 공무원) 
4. 공모분야 : 안전혁신 마스터플랜 기본방향인 5대 전략 
- 중앙의 재난안전 총괄조정 및 협력체계 강화방안 
- 재난현장 및 자치단체의 재난대응역량 강화 
- 국민의 위험속 생존전략 생활화 
- 지속가능한 재난안전 인프라 확충 
- 분야별 안전관리 대책 
5. 공모방식 : 인터넷 응모(www.epeople.go.kr) 또는 우편응모* 
* 서울시 종로구 세종대로 209 서울정부청사 5층 국민안전처 안전기획과 
6. 심사기준 : 충실성, 창의성, 실현가능성, 경제성·효율성, 적용범위 
7. 우수자(일반국민 7명, 공무원 3명) 선정 : 최우수상(2), 우수상(3), 장려상(5) 
- 최우수상(장관표창 및 100만원), 우수상(장관표창 및 50만원), 장려상(장관표창 및 20만원) 

※ 구체적인 사항은 붙임파일 참고, 문의사항(국민안전처 안전기획과, 02-2100-0427, 0422) 

첨부파일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pdf ( 177824 bytes)

 아이디어 공모 서식.hwp ( 35328 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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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 ‘거꾸로 가는’ 노동부


ㆍ피난용 출입구 등 규제 완화 논란… 성희롱 예방교육 축소하려다 중단도

고용노동부가 산업안전에 역행하는 규제 완화 방안을 쏟아내고 있다. 사업주 부담을 줄이겠다며 성희롱 예방교육 사업장마저 줄이려다 여성단체의 반발에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새정치민주연합 장하나 의원은 18일 “지난 9월부터 고용노동부 입법예고 법령안을 검토한 결과, 규제 완화를 명분으로 산업안전에 역행하는 사례가 잇따랐다”고 밝혔다.

노동부가 지난달 ‘규제 감축·완화’를 이유로 입법예고한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개정안은 동일한 업무로 재입사시 안전·보건교육을 면제하고 공용의 피난용 출입구 설치 의무와 공용 경보 설비의 보유·작동 의무, 경보 및 표지의 주지 의무 등을 폐지키로 했다. 지난달 입법예고한 산업안전보건법 시행규칙 개정안을 보면, 건축물이나 설비의 소유주가 석면 조사를 실시한 경우 지방고용노동관서에 석면 조사 결과서를 제출해야 하는 의무도 삭제했다.

지난 9월 개정한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에는 동력으로 작동하는 문이 크고 무거우며 근로자가 통행할 수 있는 별도 문이 있는 경우 비상시 사용하는 수동 개폐장치 설치 의무를 없앴다. 또 작업장에 높이 1m 미만의 이동식 계단을 설치할 때 계단의 폭을 1m 미만으로 할 수 있도록 규정을 완화했다.

노동부는 연 1회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하는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을 교육자료 게시·배포로 대신하는 특례사업장 범위를 근로자 10인 미만 사업장에서 30인 미만 사업장으로 변경하는 법령 개정을 지난 8월부터 추진했다. 영세 사업장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큰 사업장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명분이었다. 그러나 여성가족부와 여성단체, 민변 등에서 반대의견을 제출하자 지난달 “성희롱 자살 사건 발생 등으로 추진 여건이 악화된 상황”이라며 해당 내용을 삭제했다.

장 의원은 “기업 민원 해결에 몰입하다보니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해제하고 있다”며 “국민의 생명·안전과 직결되는 최소 규제를 강화하는 입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노동부 관계자는 “부처별로 ‘연내 8% 규제 완화’를 하라는 가이드라인이 있지만 산업안전 규제는 소방법 등 다른 법과 중복되는 것 위주로 완화하며 안전의 본질은 지키고 있다”고 말했다.


ㅡ 출처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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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벤처기업서 폭발 사고…3명 부상

재해발생일 : 2014년 10월 28일 15시 10분

재해발생장소 : 대전시 대덕구


재해개요 : 10월 28일 오후 3시 10분께 대전시 대덕구 신일동 한 벤처기업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났다.

대전 대덕구 신일동 한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건물 일부가 부서져 있다.

이 사고로 대학원생 박모(28·여)씨 등 3명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은 벤처기업 내부 기기 등을 태우고 12분 만에 진화됐다.

사고가 난 벤처기업은 과산화수소를 이용해 로켓 연료를 만드는 곳으로 박씨 등은 이날 벤처기업 견학을 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씨 등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대학교 연구소 학생(학연생)' 자격으로 일하며 연수를 받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과산화수소 농축 과정에서 기계 장치가 폭발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ㅡ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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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문의가 옵니다

모 교육원에서 산업안전교육 강사과정이 있는데 참안전교육개발원은 없냐고?

모 산업안전교육원의 강사는 산업안전교육 강사 과정을 수료했다는데 참안전교육개발원 강사는 그런 과정 수료하지 않았냐고?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그런 산업안전교육 강사과정 이라는 교육과정 자체가 없습니다

산업안전교육강사 자격은 산업안전보건법으로 정하는 것과 안전보건공단에서 주는 사업장안전보건강사 자격  그리고 민간으로 한국안전교육강사협회의 안전교육강사 자격뿐입니다

만약 산업안전교육강사 자격과정을 수료했다고 하는 강사님이 계시다면 꼭 소개해 주십시오.

참안전교육개발원에서도 산업안전교육강사를 구인하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산업안전교육강사 과정 수료했다고 뻥~치시고 다니는 강사님들 죄송하지만 해당 기업체에서 교육 확인 후 노동부 감독사 안전보건교육일지 등 확인 후 무효처리가 되면 고소나 고발을 하면 은팔찌 차실 수 있습니다.
거짓말 같다면 노동부 산재예방과에 살짝 전화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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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교육원을 제대로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최근 교육원으로 산업안전교육원에 대한 문의가 많아서요



위의 캡처 이미지처럼 안전보건공단의 산업안전교육원은 글자 앞에 한국 이나 대한 이라는 글자가 없습니다

그냥 산업안전보건교육원 입니다.
클릭해서 사이트로 가 보시면 아래와 같이




안전보건공단의 마크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안전보건공단에서 운영하는 산업안전보건교육원은 오직 산업안전보건교육만 합니다.

성희롱교육이나 개인정보보호교육 등을 하지 않으니 이점도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저희 참안전교육개발원도 산업안전보건교육만 합니다

제휴로 후원사 무료 안전교육을 시행합니다만 성희롱교육이나 개인정보보호교육을 하지 않으니 확인 꼭 하시고 문의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최근 문의주신 업체분들께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 말씀드립니다.
도메인과 강의내용을 유사하게 베낄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참안전교육개발원처럼 현장 경험으로 5년간의 산업안전보건교육에 대한 연구와 열정이 녹아 든 교육내용과 교육은 아닙니다.

부디 잘 알아보시고 문의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강의로 뵐 때까지 늘 안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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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기관 검색은


http://k2b.kosha.or.kr/hse/regListPop.do

 

 

등록현황
등록번호 교육기관명 소재지 전화번호 교육계획 홈페이지 상태
001 제일건설안전기술(주) 서울 구로구 오류동 02-2612-5530 정상
002 (주)안전하는사람들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2동 031-422-2918 정상
005 (주)선안전기술공사 강원 강릉시 교동 070-8764-8186 정상
006 (사)한국안전보건협회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3가 02-3666-9777 정상
007 KB건설안전연구원(주) 경기 오산시 외삼미동 031-8003-5630 정상
008 (주)한국안전보건기술원 강원 원주시 태장2동 033-734-3902 정상
009 (사)한국인재뱅크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051-637-9906 정상
011 (주)한국안전관리협회 전남 광양시 마동 061-794-2536 정상
012 (주)남부이에스 서울 구로구 구로동 02-832-9945 정상
013 (주)가설안전구조연구 경남 진주시 평거동 055-745-6296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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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폰에서 건설기초 안전교육원 검색은
    http://m.kosha.or.kr/dq_kosha_SI/edu_search_list.php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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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위주로 만족도 높아
2014년 1월 25일 (토)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가스안전교육강사가 독성가스의 취급요령과 가스사고시 대응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원장 김성문)은 23일 경기도 광주 ㈜주성엔지니어링에서 반도체장비 운용인력을 대상으로 독성가스업체 안전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 맞춤형 위탁교육을 실시했다.

독성가스를 취급하는 업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독성가스 안전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해당 업체가 사용하는 독성가스의 취급요령과 가스사고시 대응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현재 우리나라 업체들의 독성가스 사용은 해마다 증가, 그에 따른 독성가스 사고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면서 독성가스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한층 부각되고 있다.

김성문 가스안전교육원 원장은 “업체의 요구에 맞춰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위주 교육, 가스사고 대비 응급조치 훈련 등 일선 업체들이 보다 만족도를 높게 느끼는 교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이투뉴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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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교사 안전교육 강제할 법 규정 없어 '심각'


세월호 참사 이후로 안전 분야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유아와 청소년들의 교육을 담당하는 일선 교육기관은 여전히 ‘안전불감증’에 빠져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0일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종훈 새누리당 의원에 따르면 전국 유치원의 안전사고 발생 건수는 지난 2010년 4530건에서 2013년 7029건으로 증가했다. 상대적으로 인지력, 대응력이 부족한 어린이들이 다니는 유치원 안전사고가 불과 4년만에 55% 급증한 것이다.

하지만 지난 1년간 전국 7111개 유치원에 대해 안전교육 실태를 조사한 결과 교사들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을 실시한 횟수는 유치원 1곳당 평균 1회에 불과했다. 교육 1회당 참여한 교사 수는 평균 3명이었다.

유치원마다 소속돼 있는 교원의 평균 숫자가 5.3명인 점을 감안하면 전체 교원 중 절반가량이 지난 1년간 안전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는 것이며, 미등록 인원과 비정규직 인원을 감안하면 편차는 더욱 커질 것이라는 지적이다.

그나마 지난 1년간 유치원별 안전교육 이수시간은 1시간 30분에 불과해 안전교육을 받은 교사조차도 제대로 된 안전교육을 받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문제는 유치원 교사에 대한 안전교육을 강제할 수단이 없다는 점이다.

초등학교의 경우 학교보건법에 따라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가 가능한 보건교사를 두도록 돼 있지만 유치원의 경우 해당 법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 이에 따라 교육부 차원의 지침도 없으며 관련 예산 지원도 전혀 없는 상황이다.

이 의원은 “일정규모 이상의 유치원에 초등학교와 같은 보건교사를 배치하도록 하고 안전시설을 강화해야 한다”며 “중앙정부 차원의 철저한 가이드라인과 예산지원은 물론이고, 유아교육법 개정과 국회 차원의 예산 협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일선 학교 안전사고 발생률 지난 4년간 50% 이상 증가, 대책마련 시급

이와 함께 학생들의 교육을 책임지는 일선 학교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도 지난 4년간 5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날 강은희 새누리당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 받아 공개한 ‘2009~2014년 학교 안전사고 발생 현황’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학교 안전사고 건수가 지난 2009년 6만 9487건에서 2013년 10만 5365건으로 51.2%의 증가율을 보였다.

학생 1000명당 학교안전사고 건수도 2009년 8.7건에서 2013년 14.6건으로 5.9건 증가했다. 비율적으로 69%의 증가율이다.

학교유형별로는 2013년을 기준으로 학생 1000명당 학교안전건수는 중학교가 19.1건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고등학교 14.7건, 초등학교 12.6건, 유치원이 10.7건의 순으로 나타났다. 2009년 대비 2013년 학생 1000명당 학교안전사고 건수 증가율은 초등학교가 80.2%로 가장 높았으며, 이어 중학교 76.4%, 고등학교 52.7%, 유치원 40.2%였다.

또 2013년 기준으로 학교안전사고 발생 시간대는 체육수업 2만 9868건(28.4%)으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점심시간(18.6%), 휴식시간 및 청소시간(17.7%), 수업시간(15.1%) 순으로 나타났다.

체육수업시간과 수업시간에 발생하는 학교안전사고 비율이 43%에 달하고 있어 교사의 학생 관리에 허술함이 노출돼 있으며, 특히 교사의 관리와 지도가 느슨한 점심시간과 휴식시간 및 청소년 시간에 발생하는 사고발생 비율이 35%에 이르고 있다는 지적이다.
 
학교급별로 사고발생 1, 2순위를 비교해보면 유치원은 수업시간(4096건)과 점심시간(697건), 초등학교는 체육수업(8414건)과 점심시간(8377건), 중학교는 체육수업(1만 2014건), 휴식시간 및 청소시간(6567건), 고등학교는 체육수업(8698건)과 휴식시간 및 청소시간(4899건)으로 나타났다.
 
강 의원은 “정부의 각종 학교안전사고 예방 강화대책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학교안전사고 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학교차원의 보다 체계적인 관심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출처: 데일리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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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가 단기 일용직 건설현장 취업을 희망하는 취약계층 대상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을 확대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지금까지 매주 화요일 한차례에만 열렸던 교육은 이달부터 매일 오후 2시(주 5회) 실시된다.

 

이는 오는 12월 1일부터 기초안전보건교육 대상 공사현장이 공사금액 3억원 이상에서 모든 공사로 확대돼 소규모 현장에서 주로 근무하는 취약계층을 대한 안전교육 필요에 따른 조치다.

 

이 교육은 건설현장 모든 근로자가 의무로 받아야 하는 기초안전보건교육이다.

취약계층 건설일용 근로자의 원활한 취업활동과 취업전 안전의식 함양을 통한 건설현장 재해예방을 위해 정부 예산 지원으로 실시된다.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령 주요 내용과 작업현장 위험요인·안전작업 방법 등에 관한 기본 교육이다.

4시간 1회 교육을 받으면 교육이수 카드가 발급돼 공사현장 취업이 가능하다.

 

무료교육 신청 자격은 만 55세 이상 근로자, 기초생활수급 대상자(지자체에 등록된 수급자), 건설현장 취업의사가 있는 노숙자, 장애인, 신용회복 지원자, 장기실업자 등이다.

전체 인원은 1034명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단 해외동포를 포함한 외국인과 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자는 신청할 수 없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출처 : 아주경제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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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문의를 주시는 분들이 추석연휴가 지나는 오늘 부쩍 많습니다.

 

산업안전관리 라는 용어는 없습니다.  좀 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산업안전보건교육 이라는 용어로 산업안전보건법상에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내용은 너무 여러번 올려지고(우리 사이트에서나 네이버와 다음 검색을 해 보시면 쉽게 아실 수 있습니다.) 했습니다.

 

 

다음으로 교육 시간에 대해서 정리를 다시 해 드립니다.

 

 

우선 최근에 문의가 많은 건설업분야는 건설현장에 일을 하시려는 분들은 네이버와 다음 검색 또는 산업안전보건공단과 노동부 사이트에서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 으로 검색을 하셔서 사시는 곳 가까운 인가된 교육원으로 가셔서 4시간 교육을 받으시고 이수증을 챙기시면 건설현장에서 요구하는 안전교육을 받으신 겁니다. 현장에 최초 일을 하실때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 이수증을 제시하면 됩니다.^^

 

 

다음으로 업종을 가리지 않고 사무직군은 분기마다 3시간씩 산업안전교육을 하셔야 합니다.

 

세번째로 다른 산업군 제조업, 위생관리업, 시설관리업, 화학 등의 산업군은 분기에 6시간씩 산업안전교육을 하셔야 합니다.

 

관련해서 산업안전보건법 조항은 역시나 이미 여러번 올렸습니다.

우리 사이트에서 산업안전교육으로 검색을 해 보시면 교육내용은 어떤것이어야 하는지 아실 수 있으실겁니다.

 

덧붙여서 A 기업체의 인사총무 담당분께서 노동부에 질의도 하시고 우리 교육원으로 문의도 주셨는데 안전교육이라고 하면서 심폐소생술을 교육하고 체험 인형하나 가지고 와서 교육하고 가더라~ 고 하시는데 산업안전교육 아닙니다.

재난안전교육이라고 합니다.  물론 노동부나 안전보건공단의 감독시에 교육 이수 인정이 되느냐? 안됩니다!

 

교육인정 관련해서도 여러번 관련된 자료를 올려드렸습니다~

교육인정을 위해서 외부강사 위촉시 자격 등등~ 검색을 해 보시고 없다~ 나는 모르겠다면 문의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정리를 하면 산업안전관리 교육이라는 용어는 없습니다.

산업안전보건교육 또는 산업안전교육입니다.

 

법적 의무사항이냐구요?

네~~~~~~ 법적 의무사항 맞습니다.

 

미 실시시에는 과태료도 있냐구요?

네~~~  교육 미 이수자 1인당 과태료가 부과되니 전직원이 다 받으셔야 합니다. 

 

자체교육도 됩니까?

네~~~ 됩니다. 안전관리자 선임 후에 안전관리자가 관리감독자 교육을 이수하시고(1년에 16시간 교육 이수입니다.) 전파 교육을 하셔도 됩니다.

덧붙여서 안전관리자 선임등은 산업안전보건법을 검색해 보시면 선임의 요건과 선임에 관련 된 서류들도 많이 올려져 있습니다.

혹여나 검색해도 없더라~~시면 우리 참안전교육개발원으로 메일 주십시오

메일 : hateam@safewoman.kr  입니다.

 

 

이상 짧은 시간에 정리를 해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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