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 행복안전하게 시작들 하셨죠. 가을 태풍이 온다니 여러 사업장에서는 대비를 철저히 하시고 각 가정에서도 안전한 상태인지를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그림으로 알아보는 행복안전의 법칙에서 함께보는 명화^^는 편지를 읽는 푸른 옷의 여인 이라는 작품으로 요하네스 얀 베르메르 라는 작가의 작품입니다.

우리가 흔히 친구에게 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보내는 것중에 대표적인 것이 편지죠.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은 언제 마지막으로 편지를 써 보셨나요?
저도 그림을 보면서 가만히 생각해보니 꽤 오래전에 긴 장문의 편지를 사랑했던 사람에게 보낸뒤로는 ㅡㅡ(없어요~~~~ 보낼 남친이^^") 거의 짧은 메모 형식의 카드만 쓴 기억이 있더라구요.

여튼 함께보는 그림에서 여인은 편지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기까지 했답니다^^


그래서 행복안전강사 박지민이 제안을 해드리면요.

낭만의 계절 가을에 사업장에서 노트나 메모지에 우리 모두의 행복 안전을 위해서 사랑이 가득담긴 편지를 가족이나 사랑하는 자녀들 또는 동반자이자 친구인 아내와 남편에게 적어 보는것은 어떠세요?
그냥 막 적지 말고 그림속의 여인처럼 편지를 읽을 상대방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적어보세요.
아마 내용에 안전과 사랑이 가득 담겨질겁니다.

그리고 사업장에도 제안을 드리면 매월 4일 안전점검의 날에 무심한^^; 안전교육 하지 마시고, 사랑이 가든 담긴 행복 안전 편지를 적는 날로 한번 정해서 해 보세요
이렇게 해 보는 순간부터 우리 사업장은 행복 안전해 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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