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사고 후 안타깝게도 목소리를 잃은 어느분의 글입니다

내가 살면서 마누라와 자식들에게 사랑한다는 말 제대로 못해준것이 가장 후회됩니다. . .

라고 했답니다

오늘 당신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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