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지도 않았던 폭설에 버스들이 안 움직여서 충주 한국교통대학교 강의는 못가고 죄송스러워서 아쉬운 마음에 터미널에서 한참을 있었네요.ㅜㅜ

오늘은 전국이 눈비라고 했는데 현장이나 사업장에 안전관리 잘 하시길 바라봅니다.
그래도 눈을 실컷봐서 나름 눈속에서 소녀로 즐겨본 날이었네요.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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