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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경주지역의 지진으로 많이 몰랐던 이야기들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조금은 황당하고 아픔이 있었던 소식이 위에 뉴스였죠.
지진 났는데 정규직 직원들만 대피를 먼저하고 소비자들과 비정규직이 있었던 백화점내엔 대피방송조차 안했던... 만약 지진으로 사고가 났다면 세월호 침몰사고와 다를바없는 나만 아니면 된다는 의식이죠
별 도움도 안되는 CS교육 시키지 말고 안전교육 제대로 해 줬다면 황당함에 미처 대처를 못했다는 다소 황당한 답변은 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요. . . 하긴 컨트롤타워도 제대로 움직여지지 못하고 지진관련 매뉴얼도 확립이 안되있는 현실이 더 황망하긴 합니다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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