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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안전편지) 1워루30일. '좋게좋게'

행복안전편지 1월 30일 '좋게좋게' 우리는 아주 가끔 어떤 일을 처리할 때 '좋게좋게 합시다' 라는 말을 합니다. 이런말을 듣게되는 상대방도 아주 가끔이지만 '좋게좋게' 처리를 해 줄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안전을 위해서는 '좋게좋게' 라는 말을 하면 안되겠습니다. 안전보호구 착용때도 '좋게좋게' 작업 전 점검때도 '좋게좋게'를 말한다면 결국 나의 안전은 좋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행복안전편지였습니다.

(행복안전편지) 1월 16일. '그럭저럭'

행복안전편지 1월 16일 '그럭저럭' 우리가 가끔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에게 안부를 묻습니다. 그때 안부에 답하는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뭐 그럭저럭 지냈습니다' 라고 답합니다. 이말은 나는 큰 사고없이 지냈지만 크게 좋은일도 없었다는 뜻이겠지요. 그러나 이 말은 한가지 생각못한 것이 있는 답입니다. 내 몸과 마음이 안전한 것이 가장 좋은 일이라는 것을 못 느끼고 하는 답이라는 것입니다. 나의 안전은 그 어떤 일보다 가장 좋은 일이죠. #행복안전편지 였습니다. 행복안전편지

(행복안전편지) 1월 9일 '온전함'

행복안전편지 1월 9일 "온전함" 23년이 밝았지만 아직 22년의 좋지 않은 기운들이 있다고 투덜거리는 지인의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해 준 말은 '그래도 너의 신체는 온전하지 않느냐, 그 온전함을 고맙게 느끼면서 다시 23년을 계획해 보라'고 했답니다. 지금 편지글을 듣는 당신은 어떠신가요? 온전하시죠^^ 1월 9일 행복안전편지 였습니다. 행복안전편지 '온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