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안전한국시리즈 9편인 4차산업혁명시대안전여행 책을 다 읽었습니다.

곧 리뷰를 올리겠습니다만 책의 한구절과 너무나 현타를 주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안타까운 사고가 그대로 재현이 되었습니다.
사고의 원인은 면밀히 조사가 되어야겠습니다만 책의 내용처럼 인간은 실수를 하기 마련이라고 해도 휴먼에러 방지를 위한 시스템적인 예방과 안전교육 이 되었다면 동일한 사고는 막을 수 있었지 않았을까요..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

안전보건공단의 새로운 슬로건 ‘안전은 권리입니다’는 일하는 사람이라면 원·하청, 국적, 성별을 불문하고 안전은 차별 없이 누려야할 기본 권리라는 점을 강조하고 안전권 확보를 위한 모두의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개발됐다.고 합니다.


 #안전은권리입니다 #함께안전합시다

설정

트랙백

댓글

안타까운 사고였습니다.  사고의 원인 분석은 되고 있겠지만 #사다리작업 에서 #떨어짐사고 라면 기본적으로 #안전수칙 을 지키지 않았다는 것과.... #설마설마의식 #동료애 도 #나만아니면의식 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

더위에 현업에서 고생들 하시죠~
이번에 전시회 기간중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에서 #산업안전교육 관련  세미나 자료 올려드립니다.(#안전보건공단 자료)

ㅇ 주제 : #산재사고사망 감소를 위한 #산업안전보건교육의 #대응방안과 #미래전략

ㅇ 일시 : 2018.7.4.(수) 09:30~12:00
ㅇ 장소 : 코엑스 컨퍼런스룸 317호
ㅇ 발표내용
   - 산업안전보건교육 정책방향(고용노동부 유봉현 사무관)
   - 산재사고사망 절반 줄이기를 위한 교육원의 교육과정 개편 전략(교육원 박준성 팀장)
   - 사고사망 감소를 위한 건설현장의 안전보건교육 전략 및 운영사례(대우건설 정명훈 차장)
   - 현장작동성 강화를 위한 산업안전보건교육의 미래방향(울산과학대학교 허지희 교수)

출처- 안전보건공단


였습니다. 세미나 발표자료는 아래 링크 블로그에 첨부했습니다.
https://m.blog.naver.com/ekekqlql/221322791312


정리하면 산업안전보건교육에서 오프라인 교육의 내실화와 실용화 하겠다는 것이고, 온라인 교육은 줄이겠다. 

그리고 오프라인 교육 후에 노동부 감독시에 면담제를 실시해서 내용의 숙지를 확인해 보겠다.

마지막으로 특별안전교육 40개중에서 중요한 교육은 반드시 확인을 하겠다는 계획으로 볼 수 있습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

산업안전 교육 아니었어?' 알고 보니 보험판매 37명 검거

소규모 영세업체에 고용노동부 직원을 사칭해 전화를 건 뒤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겠다며 기업체에 #방문, #보험상품 등을 판매한 39명이 검거됐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컨설팅 업체 대표 A(49)씨와 자산관리사 B(56)씨 등 3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2월부터 약 1년간 전국 각지의 안전관리자가 없는 소규모 영세업체를 범행 대상으로 삼았다. 
#고용부 나 #안전보건공단 등 국가기관이나 산하단체 직원으로 사칭해 사업장에 전화를 건 뒤, 자신들이 보낸 강사에게 교육을 받도록 하고, 교육을 받지 않으면 과태료를 부과하겠다고 강요했다.
A씨 등은 해당 업체를 방문해 #산업안전교육 을 형식적으로 진행한 뒤 이후 1시간∼1시간 30분가량 교육과 관련 없는 보험을 판매하며 영세업체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 등은 방문교육 일정 정보를 돈을 받고 보험사 등 자산관리회사에 넘겼고, 보험사들은 이들 사업장에 나타나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이었다. 경찰은 A씨 등이 30회에 걸쳐 정보비용 3억7천만원을 챙겼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국가기관 교육을 사칭해 보험을 판매한다는 신고가 전국적으로 하루 평균 20여 통가량 접수된다"면서 "이런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산업안전보건법 31조에 따르면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은 사업주가 자체적으로 실시할 수 있다. 
직접 교육이 어려운 경우에는 고용부에 등록된 교육기관에 위탁해 실시할 수 있다. 해당 교육기관은 고용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연합뉴스

설정

트랙백

댓글


고용노동부(장관 김영주)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박두용)은 2월부터 ‘산재예방요율제 사업주교육’을 안전보건공단 전국 27개 지사에서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4년 도입된 "산재예방요율제" 는 50인 미만 제조업 사업장 사업주가 재해예방활동을 인정받은 경우 다음 연도의 산재보험요율을 인하해 주는 제도이다. 

사업주가 안전보건교육을 이수하고 직접 작성한 산재예방계획서를 제출한 경우 재해예방활동으로 인정되어 1년간 10% 인하된 산재보험료율을 적용받게 되며 올해는 2월부터 50인 미만 제조업 사업주 3만 명을 교육할 예정이다. 

  교육은 총 4시간이며, △경영과 안전 △산업안전보건법 △위험성평가 방법 및 절차 △산재예방계획서 작성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도 도입 이후 매년 2만개소 이상의 사업장이 산재보험료 할인 혜택을 받고 있으며, 분석 결과, 사업주교육에 참여한 사업장의 사고사망만인율이 약 21% 감소하는 등 교육을 통한 사업주의 안전보건 인식 제고가 실제 산업재해 감소 성과로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참여 사업주 대부분이 30인 미만 사업장 대표자임을 감안하여 금년부터는 교육 시 일자리안정자금 안내도 병행할 계획이다. 

2월 21일(수) 안전보건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실시한 산재예방요율제 사업주교육에는 이성기 차관이 방문하여 사업주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성기 차관은 간담회 과정에서 “사업주가 재해예방활동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함을 재차 강조하였고, 금년부터 시행하는 일자리안정자금도 잊지 말고 신청할 것을 당부”하였다. 

문  의:  고용노동부 산재예방정책과  윤혜영 (044-202-7684) 
          안전보건공단 교육미디어실  기홍기 (052-703-0684) 

- 출처 #고용노동부        

설정

트랙백

댓글

오늘자(1월 26일자)까지 고용노동부 및 안전보건공단에서 공지된 2018년 산업안전 정책과 2018년 산업재해 사망사고 감소대책을 정리한 것입니다.

파일로 올려드립니다~

 

 

 

2018년산업안전정책.pdf

 

2018년 산재사망 감소대책.pdf

 

 

 

설정

트랙백

댓글



태안 해병대캠프의 안전사고는 설마설마심리와 나만아니면심리가 크게 작용해서 발생한 어이없는 사고였습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

설정

트랙백

댓글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산업재해 발생 시 위험을 유발한 원청업자와 발주자에게 책임을 지게 하는 등 산업안전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0회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영상메시지를 통해 "생명과 안전에 대한 책임을 외주화하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하겠다"며 "산업현장의 위험을 유발하는 원청과 발주자가 그에 상응하는 책임을 지게 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파견이나 용역 노동자라는 이유로 안전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사망사고가 발생하는 사업장은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모든 작업을 중지하고 반드시 현장 근로자의 의견을 듣고 안전이 확보됐는지 확인하겠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특히 대형 인명사고가 발생할 경우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조사위원회를 구성해 국민이 충분히 납득할 때까지 사고 원인을 투명하고 철저하게 조사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또 "지난 5월 1일과 22일 거제와 남양주에서 발생한 크레인 사고로 모두 9분의 고귀한 생명이 희생됐다"며 "산업안전 대책이 사후약방문식 처벌에만 그쳐 왔는데 이제 패러다임을 바꾸고 근본적인 개선방안을 찾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산재예방을 위해 적극적인 투자를 단행한 ㈜심텍 최시돈 대표가 동탑산업훈장을 받는 등 산재예방 유공자 24명에 대해 포상이 수여됐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제50회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 행사'를 3일부터 7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정부는 1968년부터 매년 7월 첫째 주 월요일을 '산업안전보건의 날', 그 주를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으로 정하고 산업안전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사를 해왔다.
행사 기간에는 특집강연과 라디오 공개방송, 안전보건 UCC(사용자 제작 콘텐츠) 공모전, 대학생 논문 공모전, 외국인 퀴즈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들이 열린다.
또 산재예방 국제심포지엄, 자동차·철강·물류·조선·건설 등 주요 업종의 대기업 안전담당 임원들이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제50회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 홈페이지(www.safetyweek.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bumsoo@yna.co.kr





설정

트랙백

댓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