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민의 행복안전편지 34

(행복안전편지) 1워루30일. '좋게좋게'

행복안전편지 1월 30일 '좋게좋게' 우리는 아주 가끔 어떤 일을 처리할 때 '좋게좋게 합시다' 라는 말을 합니다. 이런말을 듣게되는 상대방도 아주 가끔이지만 '좋게좋게' 처리를 해 줄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의 안전을 위해서는 '좋게좋게' 라는 말을 하면 안되겠습니다. 안전보호구 착용때도 '좋게좋게' 작업 전 점검때도 '좋게좋게'를 말한다면 결국 나의 안전은 좋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행복안전편지였습니다.

(행복안전편지) 1월 16일. '그럭저럭'

행복안전편지 1월 16일 '그럭저럭' 우리가 가끔 오랜만에 만난 사람들에게 안부를 묻습니다. 그때 안부에 답하는 사람은 이렇게 말합니다. '뭐 그럭저럭 지냈습니다' 라고 답합니다. 이말은 나는 큰 사고없이 지냈지만 크게 좋은일도 없었다는 뜻이겠지요. 그러나 이 말은 한가지 생각못한 것이 있는 답입니다. 내 몸과 마음이 안전한 것이 가장 좋은 일이라는 것을 못 느끼고 하는 답이라는 것입니다. 나의 안전은 그 어떤 일보다 가장 좋은 일이죠. #행복안전편지 였습니다. 행복안전편지

(행복안전편지) 1월 9일 '온전함'

행복안전편지 1월 9일 "온전함" 23년이 밝았지만 아직 22년의 좋지 않은 기운들이 있다고 투덜거리는 지인의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해 준 말은 '그래도 너의 신체는 온전하지 않느냐, 그 온전함을 고맙게 느끼면서 다시 23년을 계획해 보라'고 했답니다. 지금 편지글을 듣는 당신은 어떠신가요? 온전하시죠^^ 1월 9일 행복안전편지 였습니다. 행복안전편지 '온전함'

(행복안전편지) 11월 21일. 안심

행복안전편지 11월 21일. 안심 우리는 흔히 마음적으로 안정감을 가질려면 주변을 먼저 정리를 잘하고 자신을 정리하라고들 합니다. 우리의 안전도 마찬가지 일 것 같습니다. 현장 정리정돈이 되어 있어야 심적으로 좀 더 안정감을 느낄 것이고 이런 안정감은 활동하는데 지장이 없게 할 것입니다. 안심은 주변정리에서부터 온다는 사실 꼭 기억하면서 한주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11월 21일 행복안전편지 였습니다.

(행복안전편지) 11월 14일. '의식'

행복안전편지 11월 14일. '의식' 의식은 아주 작은 반복으로도 다시 새겨진다고 합니다. 오늘 아침 출근길에 안전의식을 다시 새기지 못했다면? 지금이라도 '안전하자' '안전하자'를 속으로 열번만 반복해서 말을 해 보세요.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집을 나갔던 '안전의식'이 다시 집으로 돌아와 있을 겁니다. 이렇게 매일 아주 작은 반복으로 '안전의식'이 집을 나가지 않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11월 14일 행복안전편지 였습니다.

(행복안전편지) 11월 7일. 아픔

아픔은 일정 부분 남겨두어야 한답니다. 그래야 훗날 즐거움이 와서 남은 아픔을 다독여 준다고 하니요. 지난 한 주는 모든 이들이 아픔을 느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느꼈던 그 아픔을 완전히 없애지 마시고, 조금 남겨두면 좋겠습니다. 그래야 훗날 즐거움이 와서 다독여 줄 수 있지 않을까요?. 11월 7일 행복안전편지였습니다.

(행복안전편지 2월 1화) 세상에 목숨보다 중요한 일은 없습니다

우리는 가끔 이런말을 합니다. 목숨을 걸만큼 중요한 일이라고... 그러나 정작 우리의 그 모든 일중에는 우리의 목숨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는 것을 우리는 목숨이 위태로울때 알게 될때가 있습니다. 불안전의식으로 인한 불안전행동은 늘 사고를 부릅니다. #행복안전편지 #참안전교육개발원 #함께안전합시다

(행복안전편지) 1월 4호 - 안전을 나를 사랑하는 방법중에 하나입니다

참 불안전해 보이는 상황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열심히 일을 합니다. 우리는 열심히 일을 하는 노동자들입니다. 회사에서 월급을 줘서, 고객들이 물건을 사 주니까, 고객들이 서비스를 원하니까 가 아니라 사회속에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 우리는 열심히 일을 하고 그 댓가로 돈을 받거나 벌거나 하게 되는 것이죠. 그러나 때론 왜 우리가 열심히 돈을 버는지 잊어버릴때가 있습니다. 가족을 위해서 또는 나를 위해서...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안전해야지 그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