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십여년이 흘렀네요.



체육진흥공단 소속강사로 시니어분들과 함께 펀 리더십 강의를 시작한지가... ^^
오랜만에 다시 저를 찾아주셔서 13주간의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매주 찾아뵙게되었습니다.
저와 함께 행복안전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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