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위주로 만족도 높아
2014년 1월 25일 (토)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가스안전교육강사가 독성가스의 취급요령과 가스사고시 대응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가스안전교육원(원장 김성문)은 23일 경기도 광주 ㈜주성엔지니어링에서 반도체장비 운용인력을 대상으로 독성가스업체 안전관리 역량강화를 위한 현장 맞춤형 위탁교육을 실시했다.

독성가스를 취급하는 업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독성가스 안전사고에 대한 선제적 대응방안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해당 업체가 사용하는 독성가스의 취급요령과 가스사고시 대응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현재 우리나라 업체들의 독성가스 사용은 해마다 증가, 그에 따른 독성가스 사고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면서 독성가스 안전교육의 필요성이 한층 부각되고 있다.

김성문 가스안전교육원 원장은 “업체의 요구에 맞춰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실무위주 교육, 가스사고 대비 응급조치 훈련 등 일선 업체들이 보다 만족도를 높게 느끼는 교육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이투뉴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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