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 안전교육을 끝내고~ 서울에 미팅이 있어 좀 일찍 올라왔다가~

서울역 2층의 식당가에서 빛이 좋다고 함께 간 강사님께서 찍어 준 사진입니다^^

 

빛이 좋은건지 제가 예쁜건지^^; 라면 사진 참 잘나왔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연신 참 예쁘다~~~(속으로^^;) 연신 외치고 있습니다. 그래야 예뻐지니까요^^~~

저 박지민 강사는 말의 힘을 믿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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