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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산재.사망사고가 많이 발생한 사업장 등 공개
- 산재다발사업장, 사망재해자 2명 이상 발생 사업장 등 264곳 공개 -
고용노동부는 2015년 한 해 동안 산업재해율이 높았거나 사망 사고가 많이 발생한 사업장 등 안전보건관리가 소홀했던 264곳을 홈페이지(www.moel.go.kr) 등을 통해 공표하였다.

① 산업재해율이 높은 사업장은, 유성기업(주) 영동공장(재해율 14.89%), (주)팜한농 울산공장(재해율 11.19%), 한국내화(주)[현대제철 일관제철소 로출로 보수공사현장](재해율 9.18%) 등 190곳이다.
② 사망사고가 많았던 사업장은, 현대중공업(주)(하청업체 7곳에서 7명 사망), 한화케미칼(주) 울산 2공장[폐수 및 악취제거 환경설비 구축공사현장](하청업체 1곳에서 6명 사망), 롯데건설(주)[제2롯데월드 건설 1차 공사현장](하청업체 2곳에서 2명 사망) 등 19곳이다.
③ 산업재해 발생 보고의무를 위반한 사업장은, (주)에버코스(29건), 한국타이어(주) 대전공장(11건), 갑을오토텍(주)(10건) 등 48곳이다.
④ 중대산업사고가 발생한 사업장은, 한화케미칼(주) 울산 2공장[폐수 및 악취제거 환경설비 구축공사현장], (주)영진화학 등 7곳이다.

고용노동부는 지난 2004년부터 산업재해 발생에 대한 경각심과 재해예방의 중요성을 높이기 위해 총 13회에 걸쳐 사업장 2,899곳의 명단을 공개해 왔다. 이번에 공표된 사업장에 대해서는 향후 3년간 사업장과 그 임원에 대해 각종 정부 포상이 제한될 예정이다.
 
내년부터는 공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산업재해가 많은 사업장 선정 기준*을 ‘재해율’에서 ‘중대재해 발생’으로 변경한다.
 * ‘16.10.28.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중대재해가 발생한 사업장으로서 해당 중대재해 발생연도의 연간 산업재해율이 규모별 같은 업종의 평균 재해율 이상인 사업장”으로 변경(’17년 공표부터 적용)

 박화진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안전보건관리가 불량한 사업장은 감독, 엄정한 사법처리 등을 통해 강력히 제재하고, 유사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지도?관리해 나가겠다”고 밝히면서, “이번 공표를 통해 사업주들이 더욱 경각심을 갖고 산재예방에 대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문  의:  산재예방정책과 최재윤 (044-202-7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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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강의를 가는중에 좌회전 대기로 서 있는데 청소차에 저렇게 매달려 가시는(물론 발판이 있습니다만) 환경미화원분을 보았습니다

한동안 보이지 않았는데요
빨리 일처리를 할려고 하는 마음 충분히 이해는 합니다만...
저렇게 매달려 가는데 차는 시간에 쫒겨 속도를 내더군요

그러니 결국엔 차안으로 빨리 올라타야했었겠지요...



설마 사고나겠어~ 라는 의식은 사고를 불러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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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어김없이 올려졌습니다
동절기 건설업 안전보건가이드라인입니다
안전보건공단 자료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세요

동절기건설업안전보건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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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 .

최근 경주지역의 지진으로 많이 몰랐던 이야기들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조금은 황당하고 아픔이 있었던 소식이 위에 뉴스였죠.
지진 났는데 정규직 직원들만 대피를 먼저하고 소비자들과 비정규직이 있었던 백화점내엔 대피방송조차 안했던... 만약 지진으로 사고가 났다면 세월호 침몰사고와 다를바없는 나만 아니면 된다는 의식이죠
별 도움도 안되는 CS교육 시키지 말고 안전교육 제대로 해 줬다면 황당함에 미처 대처를 못했다는 다소 황당한 답변은 하지 않아도 되었을텐데요. . . 하긴 컨트롤타워도 제대로 움직여지지 못하고 지진관련 매뉴얼도 확립이 안되있는 현실이 더 황망하긴 합니다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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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부터 50인 미만 숙박·음식업도 안전·보건 교육 실시

오는 8월부터 50인 미만 도매업, 숙박·음식점도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 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해야 한다.

고용노동부는 '2016년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를 통해 사업주의 안전·보건 교육 의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그간 5인 이상 50인 미만 도매업과 숙박·음식점은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 교육 의무가 없었다.
최근 서비스업의 산업재해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2001년 23.8%에 불과했던 서비스업 산재율은 지난해 33%까지 높아졌다. 특히 50인 미만 도매업과 숙박·음식점업에서 재해율이 높았다.

다만 사업주의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기존 교육 시간의 절반만 교육을 실시하면 된다.
기존 교육의 경우 사무직은 매분기 3시간 이상, 비사무직은 매분기 6시간 등이었다.
해당 의무교육은 오는 8월18일부터 적용된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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