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하절기(6월~8월)에 급격한 기온상승 특히, 7월 장마철 이후 강우가 잦고 날씨가 더워지면서 환기가 불충분하고 제한된 공간에서 질식재해가 발생할 수 있는 위험이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다음의 첨부파일을 참고하셔서 하절기 질식재해 사례와 발생원인을 알고 질식재해 예방을 위한 3-3-3 질식재해 예방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하절기 질식재해 발생위험 경보 발령.pp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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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처(장관 박인용)는 2.23(화) 8시 국무총리 주재로 개최된 제8차 국무회의에서 ‘2016년 범정부「생애주기별 안전교육」추진계획’ 보고와 함께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지도’를 소개하였습니다.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지도’는 영유아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갖추어야 할 개인의 안전역량을 생애주기에 따른 안전교육 요구도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시하는 가이드라인입니다.


개인의 생애주기별, 안전분야별로 어떤 시기에 어떤 안전교육이 필요한지를 한 눈에 볼 수 있게 해주는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지도’ 공개됩니다. 


<사례> 

대전시에 사는 김안전씨 부부(남 40세, 여 38세)는 초등학교 1학년, 4학년인 아이에게 다양한 교육을 시키기 위해 주말이면 계획을 세워 나들이를 갑니다. 오랜만의 따뜻한 주말이 예보된 내일은 1박 2일로 서울에 있는 ‘난지캠핑장’에 가서 캠핑을 즐기기로 하였습니다. 맛있는 저녁 후 이어지는 가족회의에서는 내일 나들이를 대비하여 각자 준비물과 놀거리를 논의하며, 캠핑가기 전·후 발생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에 대해 고민하게 됩니다.


검색포털에서 국민안전처의 “안전교육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지도’ 게시판에 들어가 먼저 ‘전기·가스안전’ 분야를 클릭하였습니다. 예전에 가스불 끄는 것을 깜박하고 나왔다가 오던 길을 되돌아갔던 경험이 있어서입니다. 이번 나들이는 버스와 지하철을 이용하는 만큼, ‘보행’과 ‘대중교통’ 분야도 확인하였습니다.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지도’ 게시판은 각 안전분야(6개 분야-23개 영역-68개 세부영역)와 생애주기(영유아기·아동기·청소년기·청년기·성인기·노년기)를 클릭하면 동영상·교재·리플렛·인포그래픽·웹툰 등 취향과 기호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자료를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어서 ‘캠핑안전’ 분야로 들어가 야외활동 위험 및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자료를 본 후, 마지막으로 ‘화재안전’ 분야에 들어가 화재 대피요령을 다함께 시청하였습니다. 내일 나들이를 가면서는 “(가칭)안전통통 앱”에 들어가 OX퀴즈, 안전퍼즐, 안전송 등을 이용할 예정이다. 다음 주말에는 홈페이지 상에서 보았던 ‘전국 안전체험관’ 정보를 활용하여, 전북 임실에 있는 국내최대 규모의 ‘119 종합안전체험관’을 방문할 예정입니다.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지도’ 주요내용


  ◇ 생애주기 분류

   - 영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인기, 노년기의 6개 주기

 ◇ 안전교육 범주

   - 6개 대분류(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안전, 사회기반체계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

   - 23개 중분류(화재안전, 대중교통안전, 폭력안전, 식품안전 등)

   - 68개 소분류(다중이용시설 안전, 제품사용 안전, 승하차시 안전, 감염병 대처 등)


생애주기별 안전교육 내용은 발달 수준에 따라 ‘안전사고의 위험을 인지하는 능력→ 원인과 결과를 이해하는 능력→ 사고 예방 및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 타인을 위해 교육·지도·구조를 실천할 수 있는 능력’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체계화하였습니다.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지도’는 각 부처에서 개별 시행중인 기존 안전교육 체계와 교육내용을 수용하고,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안전교육 사각지대를 보완하고자 하는 기본방향 아래 추진되었습니다.


생애주기에 있어서는 통계청, 여성부, 세계보건기구(WHO) 등의 분류기준 및 국내 관련법(「영유아보육법」, 「아동복지법」, 「청소년보호법」, 「노인장기요양법」등)을 수용하여 영유아기·아동기·청소년기·청년기·성인기·노년기의 6개 주기로 분류하였습니다.


안전분야에 있어서는 ‘일생 동안 일반인이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안전문제’를 고려하였다. 그리고 교육부 「학생 안전교육 7대 표준안」, 복지부 「아동복지법」상 안전교육 5대 기준, 국민안전처 「제3차 국가안전관리 기본계획」을 반영하여 6개 대분류·23개 중분류·68개 소분류로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교육부·복지부 등 관련부처와 전문가, 안전관련 민간단체 및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점검회의를 개최,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여 안전교육 내용을 확정하였습니다. 


박인용 국민안전처 장관은 “생애주기별 안전교육지도를 ‘안전교육 콘텐츠’ 개발, ‘안전교육 전문강사’ 양성, ‘안전체험시설’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여 국민 안전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 이라고 밝혔습니다.

ㅡ 출처. 국인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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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산재 취약 중소사업장 기술지원 나선다

지난해 국민안전처가 국민 1,5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국민 설문조사’에서 안전이 취약한 분야 3위로 ‘산업재해’가 꼽혔다. 이에 안전보건공단이 산업재해에 취약한 14만6,000개 사업장을 선정해 안전보건 관리지원에 나선다.
안전보건공단은 “재해발생현황과 발생주기 등을 고려해 사업장을 선정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산업재해자는 9만909명이 발생했는데 80%인 7만3,599명이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산재를 당했다. 대부분 중소규모인 50인 미만 사업장은 유해 화학물질이나, 위험 기계기구류의 사용으로 산업재해에 취약하면서도 경제적인 이유 등으로 안전관리 여력이 부족하다. 이번 기술지원은 50인 미만 사업장 뿐만 아니라 노후 산업단지 및 재해다발 기계기구 등을 보유한 사업장도 대상이다.
올해 연말까지 ▲건설업은 6만개소 ▲제조업은 4만6,000개소 ▲근로자 건강분야는 3만개소 ▲화학업종은 1만개소 사업장에 대해 기술지원이 실시된다. 민간 재해예방 전문기관 219곳의 안전보건전문가 900여명이 이들 사업장에 방문해 위험요인을 점검·발굴하고, 예방대책을 제시할 방침이다.
이들은 안전보건표지 부착, 교육실시에 대한 사항 점검, 물질안전보건자료의 비치 및 근로자 건강진단 실시 등을 진행하며, 재해다발 기계기구에 대한 안전한 작업 방법 지원도 하게 된다. 또 급박한 재해발생 위험이 있거나 안전시설 개선이 이뤄지지 않는 불량한 현장은 안전보건공단 및 고용노동부와 연계해 개선을 유도한다. 더불어 안전보건공단은 기술지원이 실시된 사업장에 효과적으로 기술지원이 이뤄졌는지 별도 모니터링 요원을 두고, 연중 점검에 나설 계획이다.
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정부에서는 우수 안전관리 사업장에 산재보험료 감면, 작업환경개선 비용지원 등을 실시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조성에 사업주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ㅡ출처 안전보건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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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는 안전할까요?"
지역별 안전지수를 공개합니다.
우리 동네 안전지수를 살펴보세요!

*국민안전처: http://www.mpss.go.kr/
*생활안전지도: http://ka.do/qCZ

#안전 #지역안전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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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근로자건강센터(센터장 오장균 이하 센터)는 ‘우리회사 건강주치의’ 사업장을 모집한다.

 


이번‘우리회사 건강주치의’사업은 일반질병과 업무상 질병 등을 예방해 산업재해 감소와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위해 실시한다.

대상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이며 신청서 접수와 협약이 완료되면 ▲건강검진결과 사후관리 ▲안전보건교육 실시 및 자료제공 ▲근골격계 부담작업 유해요인조사 실시 ▲화학물질 위험성 평가 지원 ▲작업환경측정 상담 ▲특수건강검진 상담 ▲기타 산업보건 상담 등 사업장별 필요항목을 지원 및 관리한다.

사업비용은 전액 무료로 진행하며 직업환경의학전문의와 산업보건 각 분야별 전문가들이 정기적이고 지속적으로 사업장의 보건관리를 진행해 질병 및 직업병 예방에 최선을 다한다.

오장균 센터장은 “이번 ‘우리회사 건강주치의’ 사업을 통해 대전근로자건강센터가 근로자들의 직업건강파수꾼으로써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일반질병 및 직업병 예방에 도움을 주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근로자건강센터는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의 지원으로 근로복지공단 대전병원에서 운영하는 산업보건전문기관으로 직업환경의학전문의, 간호사, 산업위생기사 등 전문인력이 ▲건강상담 ▲뇌심혈관질환 예방 ▲근골격계 예방 ▲직무스트레스 예방 ▲건강증진프로그램 운영 ▲직업환경 상담 등 예방사업을 펼쳐 지역 내 산업재해와 업무상 질환을 줄이고 근로자의 건강을 증진시키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일반 제조업에 대한 산업보건관리 뿐만 아니라 아파트 경비원, 미화원, 콜센터 등 감정노동자에 대한 직무스트레스예방과 건설노동자, 학교급식종사자 등 산업재해 사각지대에 놓인 근로자들에 대한 건강상담도 함께하고 있다.

‘우리건강 주치의’사업 신청은 대전근로자건강센터 홈페이지(www.tjwhc.or.kr) 또는 전화 ☎042-936-9571로 문의하면 된다.

- 출처: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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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에서 각 사업장에 필요한 산업안전관련 포스터 등을 직접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시작한답니다.

 

 


현장에서 포스터나 표어 등 제작이 어려운 사업장이 많으니까 신청하세요~


 



그리고 미디어 신청절차는 아래와 같습니다.


안전보건공단 사이트 http://media.kosha.or.kr/ 로 가셔서 아래의 절차대로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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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추진, 2만 5천여 근로자 대상, 업종별 안전수칙 등 교육


체계적인 안전보건 교육을 받기 어려운 경비직이나 식당 등에 종사하는 서비스업종 근로자를 위한 무료교육을 실시합니다.

음식업이나 건물관리업과 같은 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근로자들은 주로 여성 및 고령근로자로 산업재해에 노출되기 쉬운데요. 특히, 서비스업은 대부분 법적으로 안전보건교육의 의무가 없으며, 업종 특성상 규모가 작고, 잦은 휴폐업, 근로자의 이직 등에 따라 체계적인 안전보건교육이 이뤄지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안전보건공단은 산업재해에 취약하면서도 체계적인 안전보건교육을 받기 어려운 서비스업 근로자들의 재해예방을 위해 무료 ‘기초안전보건교육’에 나섭니다. 서비스업종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기초안전보건교육’은 올해 처음 실시되는 것인데요. 근로자들이 해당 업종별로 지켜야할 안전수칙과 재해사례, 예방대책 등을 교육합니다.


교육시간은 약 3시간으로, 서울, 인천,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전국 6개지역, 40여개 교육장에서 이루어집니다. 교육대상 업종은 △건물관리업 △음식업 △도소매업 △교육서비스업 △ 보건 및 사회복지사업 등의 5대 업종 중심으로 실시되며, 교육대상 근로자는 해당 서비스업종 근로자와 구직활동 중인 근로자로 올해 약 2만 5천명의 근로자가 교육을 받게 됩니다.


안전보건공단은 교육의 효율성을 위해 위탁교육을 담당할 전국의 15개 기관을 선정하였으며, 이들 교육기관들은 해당업종의 사업장 및 유관기관과 협조하여 교육생을 모집하고 올해 11월말까지 교육을 진행하게 됩니다.  


교육을 원하는 근로자는 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http://www.kosha.or.kr)의 ‘서비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가까운 위탁교육기관에 교육신청서를 접수하면 됩니다. 


       * 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 사업안내/신청> 서비스재해예방> 서비스업 기초안전보건교육(클릭하면 링크로 이동합니다)
        (문의 : 안전보건공단 서비스재해예방센터 기초안전보건교육 담당자 : 052-703-0760)


안전보건공단은 위탁 교육기관에 대한 모니터링, 교육 이수 근로자 대상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하여 교육추진 결과와 문제점을 파악해 향후 사업운영에 반영해 나갈것입니다. 서비스업 재해는 단순 실수에 의한 사고가 대부분으로 기본적인 교육을 통한 작업 전 안전점검으로 예방이 가능함으로 「서비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근로자와 사업주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랍니다. 
 

ㅡ 출처 안전보건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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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에서는 최근 고층아파트 화재 시 불법주정차 등으로 소방차 현장도착이 늦어져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심정지 환자 등에 대한 응급처치와 병원이송이 지연되어 소중한 생명이 사망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골든타임 개념을 재난현장에도 적용해 긴급차량의 도착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긴급차량 출동로 확보는 매우 중요합니다.

화재 시에는 소방차가 현장에 5분 이내에 도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인명피해 최소화의 관건입니다. 5분 이상 경과 시에는 화재의 연소 확산속도 및 피해면적이 급격히 증가하며 인명구조를 위한 구조대원의 옥내진입이 곤란하기 때문입니다.

응급환자에게도 4~6분이 골든타임(Golden Time)입니다. 심정지 또는 호흡곤란 환자는 4~6분 이내 응급처치를 받지 못할 경우 뇌손상이 시작돼 소생율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긴급차량 출동로 확보는 내 가족과 이웃사랑의 실천입니다.

만일 내 가족과 이웃이 화재 등 각종 위험 속에 있고 갑작스런 사고를 당해 구급차에 타고 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이 순간에도 수만 명이 긴급신고를 하고 도움의 손길이 도착하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긴급자동차의 싸이렌 소리가 들리면 아무리 바쁜 일이 있더라도 갓길로 차선을 바꾸고 서행하거나 일시 정지해 이들 차량이 빨리 통과할 수 있도록 길을 터주어야 합니다. 

바로 이것이 내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생명사랑을 실천하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ㅡ 출처: 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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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최종발표 : 2015. 6. 1(월), 안전가득코리아 블로그 게시
7. 발 대 식 : 2015. 6. 4(목) 14:00 - 정부서울청사
8. 문의안내 : 운영사무국 070 - 8633 - 4382




<활동내용>

1. 활동기간 : 2015. 6. 5(금) ~ 10. 31(토)(5개월간)
2. 활동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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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관련 다양한 소재의 기사 발굴 등 안전문화 활성화
3. 활동보상
- 안전문화 사회공헌활동 및 안전관련 행사 참여 기획 제공
- 블로그·페이스북에 게시된 콘텐츠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 지급
- 발대식을 통한 위촉장 수여, 활동 종료 후 수료증 발급
- 우수 서포터즈 선정 감사패 수여(연말 예정)

* 발대식 불참 시, 합격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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