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재해다발 작업 안전보건동영상 3종 무상 제공

‘프레스, 크레인, 가스용접작업 위험요인이 궁금하다면’
안전보건공단, 재해다발 작업 안전보건동영상 3종 무상 제공


“산업현장에서 용접 시 주로 사용되는 아세틸렌 용접장치의 용기는 반드시 수직으로 세워 보관하고, 밀폐공간은 작업 전 가스농도를 측정해야 합니다.” “크레인은 인양각도를 60도 이내로 적정하게 유지해야 하고”..., “프레스 기기는 신체의 일부가 위험 범위에 들어가면 즉시 기계가 멈추는 방호장치를 설치해야 합니다.” < 안전보건건 교육용 동영상 3종 중에서 >
산업현장의 근로자나 안전관리자가 작업별 위험요소나 예방대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동영상이 보급되었다.
안전보건공단(이사장 이영순)은 산업현장의 사고위험이 높은 프레스, 크레인, 가스용접작업에 대한 안전보건 교육용 동영상 3종을 제작해 보급한다.
이 동영상은 현장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실제 프레스나, 크레인, 가스용접작업이 이루어지는 산업현장을 배경으로 안전관리자가 등장해 작업종류별 위험요소를 점검하고, 올바른 작업방법, 작업도구나 기기의 안전한 사용법을 설명한다.
프레스 작업 편에서는 프레스 금형사이에 끼이는 사고의 위험성과 안전한 방호장치의 설치방법, 절단사고 시 응급조치 방법을 제시하며, 크레인 작업 편에서는 올바른 인양방법 등을, 가스용접 작업 편에서는 작업 전 및 작업 중 지켜야할 사항을 각각 알려준다.
특히, 프레스 작업이나 용접작업의 경우,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가 없는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안전보건교육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동영상은 3개 작업에 대하여 각각 50분 분량으로 제작되었으며, 실제 사고를 바탕으로 한 사례를 재구성하여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였으며, 50분 중 공통적으로 20분 분량의 스트레칭 체조요령, 올바른 중량물 취급요령을 담았다.
해당 동영상은 공단의 산업현장 기술지원시 제공되며, 사업장에서 필요한 경우 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www.kosha.or.kr)의 안전보건자료실-업종별자료 코너 및 유튜브(Youtube) 등을 통해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안전보건공단은 앞으로 위험기계기구나 재해다발 작업 중심으로 30여종의 동영상을 추가로 제작해 보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산업현장의 경우, 어떠한 위험요인이 있는지 먼저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단은 정부 3.0의 취지를 살려 사업장 및 관련 단체와 안전보건 정보의 공유를 확대함으로써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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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도 민간위탁 안전보건지킴이 채용 공고


우리공단은 민간위탁기관 기술지도 수행사업장에 대한 상시 사업장 모니터링을 실시하기 위해 안전보건의식이 투철하며, 사회봉사 참여의사가 있는 산업안전 및 건설업 분야 퇴직(예정자 포함)고령자를 대상으로 다음과 같이『2015년도 민간위탁 안전보건지킴이』를 채용합니다.


2015년 2월 2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1. 채용인원, 근무 예정지역 및 지원자격
가. 총 채용인원 : OO명 (일선기관별 O명)
나. 근무 예정지역
- 서울, 춘천, 강릉, 부산, 울산, 창원, 양산, 광주, 전주, 군산, 여수, 목포, 제주, 인천, 수원, 의정부, 안산, 성남, 부천, 대구, 포항, 구미, 대전, 청주, 천안 등
다. 지원자격
(공통사항)
1) 채용공고일 기준 만 55세이상 퇴직자(실직자 포함)
※ 퇴직자(실직자 포함)의 기준일은 면접일 기준임.
2) 우리공단 인사규정 제18조(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

<결격사유>

1. 피성년후견인 또는 피한정후견인
2. 파산자로서 복권되지 아니한 자
3. 금고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5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4. 금고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유예의 기간이 만료된 날로부터 2년을 경과하지 아니한 자
5. 금고이상의 형을 선고유예를 받고 그 선고유예 기간 중에 있는 자
6. 법원의 판결에 의하여 자격이 상실 또는 정지된 자
7. 병역의무자로서 병역을 기피한 자
8. 전직근무기관에서 징계에 의하여 파면 또는 면직, 해임된 자로서 그 징계 처분을 받은 날로부터 5년이 경과하지 아니한 자
3) 해당분야 실무경력(아래 경력 중 어느 하나 이상에 해당)이 1년 이상인 자

<해당분야 실무경력>

①산업안전,보건관련 NGO(비정부기구)단체, 공공기관(「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제4조에 의한 공공기관), 국가·지방자치단체 또는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보건관리,재해예방전문지도기관 등에서 산업안전보건 분야 실무경력이 있는 자
②산업안전보건 관련 기술사, 산업안전지도사, 산업안전기사,산업기사, 건설안전기사?산업기사 자격 소지자로 안전관리(제조업 포함) 또는 건설관련 실무경력이 있는 자
(우대사항)
가)「장애인 고용촉진법 및 직업재활법」제2조제1호에 의한 장애인
나)「국가유공자 등 지원 및 예우에 관한 법률」및「5.18 민주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에 의한 취업지원 대상자
다) 6개월 이상 장기실업자(채용공고일 기준)
라) 공단의 건설현장 안전보건지킴이 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없는 자
마) 컴퓨터(한글, 엑셀, 인터넷) 활용 가능자
바) 운전면허 취득자로 자기차량 소지자
사) 산업안전보건 분야에서 실무경력 10년이상인 자
(가점)
1) 6개월 이상 장기 실업자, 취업지원 대상자 등 취업취약계층에 해당되는 경우
2) 지킴이 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없는 자


2. 근무조건


가. 신 분 : 기간제 근로자(2015년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 참여자)

나. 채용기간 : 채용일로부터 약 5개월(단, 청렴 등 채용계약 해지 사유 시에는 제외)
※ 근무시작 예정일 : 2015년 3월 2일부터
※ 근무성적 우수자는 약 5개월(전일제 또는 시간제 근로) 채용기간이 연장될 수 있음.

다. 근무유형 : 아래 유형 중에서 선택
1) 5일제[주 5일 근무(월, 화, 수, 목, 금), 1일 8시간(09:00~18:00)]
2) 4일제[주 4일 근무(월~금 중 4일), 1일 8시간(09:00~18:00)]
3) 3일제[주 3일 근무(월~금 중 3일), 1일 8시간(09:00~18:00)]

라. 보 수 : 일급액 63,000원/일(토요일 무급), 5일제 근무 기준

마. 후생복지 : 4대 보험(건강보험, 고용보험, 산재보험, 국민연금) 가입
※ 연차휴가 : 통상근로자의 근로시간에 비례하여 부여

바. 수행업무
- 관할지역 내 민간위탁기관에서 수행중인 4개 분야(안전, 화학, 보건, 건설) 기술지도 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수행 적정성 등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실시


3. 선발방법 및 절차

가. 지원서 접수기간 : 2015. 2. 2(월) ~ 2. 10(화) 18:00시 까지

나. 접수방법 : 공단 홈페이지(www.kosha.or.kr)를 통한 On-line 접수
(우편 또는 방문 접수 불가)


2015년도 민간위탁 안전보건지킴이 채용 지원서 접수하기(Click)

※ 지원서 작성 및 접수시 유의사항
*공단 홈페이지 채용공고의 공단 일선기관 소재지 및 관할구역(별첨)을 참고하여 희망근무기관을 명기하여 신청
*「지원서 양식(첨부파일)」은 공단 홈페이지(www.kosha.or.kr)에서 다운로드하여 작성(사진 포함)후 접수시 반드시 첨부(지원서 양식)하여야 함.

다. 심사절차 및 일정

1) 서류심사(1차) : 2015. 2. 12(목)
2) 면접심사(2차) : 2015. 2. 24(화)
3) 최종합격자 발표 : 2015. 2. 26(목)
※ 서류 심사(1차) 및 면접 심사(2차) 전형은 일선기관(별첨 참조)별로 실시예정이며, 일선기관에서 서류심사 합격자(면접심사 대상자)에게 면접일시 및 장소 등 세부일정을 개별 안내 예정임.
※ 단, 최종 합격자는 우리공단 홈페이지에 공지 예정이며, 상기의 세부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라. 단계별 전형 기준
(서류심사) 접수된 지원서에 따라 지킴이 자격요건 적합여부와 일자리창출 등 정부방침 우대사항 반영 심의
(면접심사) 실무능력, 인성, 청렴성, 컴퓨터 활용능력 등 심사

제출서류 확인(모집공고 제출서류 참고) → 자격기준 적합판정(자격기준 미달 시 면접 대상에서 제외) → 면접심사(문답식)(일선기관별 개별면접) → 면접결과 본부보고(협력지원실)


4. 제출서류

가. 서류심사 : 민간위탁 안전보건지킴이 입사지원서 (붙임) 1부.

나. 면접심사(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함)
1. 주민등록등본 1부
2. 관련자격증 사본(해당자에 한함) 및 경력증명서 각1부.
※ 경력증명서 : 한국건설기술인협회 또는 전 근무회사의 경력증명서 등 실무경력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류
3. 4대사회보험 가입자 가입내역확인서 또는 고용보험 피보험자격 이력내역서(6개월 이상 장기실업자에 한함) 1부.
4. 장애인증명서(해당자에 한함) 1부.
5. 취업지원대상자 증명서(해당자에 한함) 1부.
6. 운전면허증 사본 및 자동차 보험증 사본(해당자에 한함) 1부.
7. 기타 우대사항에 해당하는 경우 관련 증빙서류 1부.


5. 유의사항

가. 지원신청서 등에 허위기재 또는 기재착오, 구비서류 미제출 등으로 인한 불이익은 본인의 책임으로 합니다.

나. 응시원서 접수 시 사진파일(JPG파일)이 필요하며, 배경이 있는 사진, 스냅사진, 파일이 너무 크거나 작아서 식별이 곤란한 사진 등은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다. 지원자는 자격요건 등이 적합한가를 우선 확인한 후 신청서를 제출 하시기 바랍니다.

라. 희망근무지는『별첨』27개 일선기관 소재지 및 관할구역을 참고하여 선택하고, 지원서에는 반드시 희망근무지를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 채용 후 근무지역 변경은 불가능하며, 사택 및 숙소는 제공되지 않습니다.

바. 지원 신청서나 각종 증명서의 기재내용이 사실과 다르거나 채용에 관한 사항을 위반한 자는 서류?면접심사를 정지 또는 무효로 할 수 있으며, 해당자에 대해서는 채용절차 중지일 또는 합격 취소일로부터 향후 5년간 공단 채용에 대한 응시자격이 제한되고, 계약체결 후에라도 기재내용이 허위로 판명되거나, 근무중 근로계약을 위반한 자는 근로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사. 최종 합격자는 정부의 다른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에 중복 참여할 수 없으며 교육훈련 참가수당 및 실업급여 등 고의적 부정수급의 경우 환수될 수 있습니다.

아. 지원신청서 접수결과 응시자 중 적격자가 없는 경우 선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 본 채용계획은 공단 사정에 의하여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된 사항은 공단 홈페이지(www.kosha.or.kr)에 공지할 예정입니다.

차. 제출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접수 마감일 이후 기재사항은 수정할 수 없습니다.

카. 최종합격자 발표시 일선기관별 채용예정인원의 5명이내에서 예비합격자(유효기간 최종합격자 발표일부터 3개월이내)를 선정할 수 있으며, 최종합격자의 채용포기 또는 채용된 직원의 퇴직으로 결원이 발생할 때에는 예비합격자의 채용예정순위에 따라 별도의 채용절차를 거치지 않고 임용할 수 있습니다.

타. 지원 신청서 접수 마감 당일은 공단 홈페이지 서버의 접속 폭주가 예상되니 사전접수 바랍니다.

파. 본 채용공고문의 지원자격 등에 대한 기준은 채용공고일 기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관할지사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붙임 1.민간위탁 안전보건지킴이 입사지원서
2.공단 일선기관 소재지 및 관할구역(연락처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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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부, 산업현장 안전보건 시스템 근본부터 ‘혁신’

‘산업현장의 안전보건 혁신을 위한 종합계획’ 발표…4대 추진 전략 제시


정부가 산업현장의 안전보건 시스템을 근본부터 뜯어고친다.

고용노동부는 27일 ‘산업현장의 안전보건 혁신을 위한 종합계획(이하 종합계획)’을 발표하고, ‘안전한 일터, 건강한 근로자,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기 위한 4대 추진 전략을 제시했다.

종합계획은 선진국에 비해 2~4배 가량 높은 사고사망률(사고사망만인율:근로자 1만명당 사고사망자수) 수준을 낮추고, 사업장의 안전보건체제와 안전의식의 정착을 위해 정책 패러다임의 획기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시각에서 출발했다.

4대 추진 전략에는
▲기업, 근로자, 정부 등 주체별 안전보건 책임의 명확화
▲산업재해 유발 요인에 대한 선제적 안전보건 대응 능력 강화
▲법령, 정보시스템 등 안전보건 인프라 구축 ▲안전수칙이 실천되는 안전보건문화 확산 등이 담겼다.

고용부는 먼저 사내하청업체의 위험작업에 대해 공동 안전보건조치 의무를 확대하고, 위험작업에 대해 사전 작업허가제를 도입해 원·하청간 상호 위험관리를 활성화한다.

300인 이상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 외부 위탁·안전보건관리자 겸직 제한, 50인 미만 사업장에 대한 ‘안전보건관리지원자’ 제도도 신설한다.

작업유형별, 공정별 근로자 대표에게도 위험성 평가 참여를 의무화하고, 현장책임자에게 안전수칙 미준수 근로자에 대한 작업제한권을 부여한다.

이와 함께 정부는 중대재해예방을 중심으로 정책목표 전환, 사고 다발 패턴을 선정해 집중 감독을 실시하는 한편, 재해예방기관의 사업 효과성과 민간 기관의 역량을 강화한다.

또 안전 인증·검사제도의 개선을 통해 위험기계·기구의 근원적 안전성 기반을 구축하고, 안전방망, 사다리형 작업발판 등의 설치비용 지원을 확대해 사고사망자의 약 25%를 차지하는 건설현장 추락사고 예방에 나선다.

그리고 신규 근로자에 대한 안전보건교육 강화, 장년근로자 다수 고용 사업장 대상 4대(정리·정돈·청소·청결) 실천운동 실시, 여성 다수 고용 업종 중심의 건강관리 강화 등을 추진한다.

직무스트레스로부터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고, 발암성·생식독성 물질 관리도 강화한다.

고용부는 이어 사업주·근로자들이 법률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모든 기업이 준수해야 할 사항과 업종·유해인자별 특성 등을 반영한 법체계의 선진화 방안을 노사정위 논의를 통해 강구하고, 법 적용범위의 확대 방안도 검토한다.

고용부·안전보건공단·민간기관 등에 산재된 안전보건정보를 통합하는 ‘산재예방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중기청·산업부 등과의 협업으로 안전보건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지원을 확대한다.

주요 업종별·산업단지·지역별 안전보건리더십과 공공부문 안전보건 리더십도 확충한다.

아울러 이론·강의 위주에서 실습·사례·현장교육 등 작업현장 중심으로 안전교육을 개편하고, 산업별·지역별 안전보건교육체계 구축를 구축한다.

사업장에서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4대 필수 안전수칙 준수 캠페인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고용부는 이 같은 4대 전략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할 경우 종합계획 시행이 완료되는 2019년에는 사고사망만인율이 선진국 수준인 0.3대에 도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기권 고용부 장관은 “안전을 위한 우리의 노력은 근로자 자신과 가정, 회사, 국가를 지키는 1석 4조의 효과가 있다”며 “정부도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기업·근로자·재해예방기관 등 모든 안전보건 주체가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재해예방활동을 펼치고 안전보건 책임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ㅡ 출처 디지털타임즈



보여주기식이 아닌 노동자를 위한 산업안전보건 정책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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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건설현장 일용근로자에 무료 기초안전교육

소규모 건설현장 일용 근로자들도 무료 기초안전보건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고용노동부는 25일 공사금액 20억원 미만 소규모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건설 일용근로자 17만5000명에게 무료로 기초안전보건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은 사업주 의무사항으로 법제화돼 2012년 6월 공사금액 1000억원 이상 건설현장을 시작으로 확대 적용, 2014년 12월부터는 3억원 미만 현장까지 모든 건설현장에 적용되고 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소규모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일용근로자의 경우 자비로 교육을 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고용부는 올해부터 국비로 소규모 건설현장 일용근로자의 기초안전보건교육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

교육을 받기를 원하는 근로자는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전국 73개 건설업기초교육기관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의 이수지원 참여방법 및 교육기관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홈페이지(www.kosha.or.kr)의 지원사업 안내 팝업창을 클릭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업기초교육기관 또는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건설재해예방실(052-703-0676)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ㅡ 출처: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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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현장 사망사고 현황

건설업종 사망자 전년대비 22.5% 감소한 114명…업종별 감소폭 최대

(세종=뉴스1) 한종수 기자 =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산업현장에서 작업 중 사고로 사망한 근로자수가 756명으로 전년에 비해 150명(16.6%) 감소했다고 19일 밝혔다.

업종별로는 최근 5년간 증가추세를 보이던 건설업에서 사망자가 114명(22.5%) 줄어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 반면 서비스업, 임업 등 기타업종에서는 사망재해가 21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추락 등 일반적인 사망재해는 127명(15.5%), 질식 등에 의한 사망재해는 27명(58.7%) 감소했으나 화재·폭발·누출 등 화학사고에 의한 사망재해는 40명으로 전년과 동일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사망재해가 감소한 것은 고위험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 안전관리 강화, 원청의 하청근로자 안전관리책임 확대, 중대재해 발생 사업장에 대한 작업중지 등 강력한 제재 효과 때문이라고 노동부는 밝혔다.

특히 건설현장의 사망재해 감소는 건설업 본사 중심의 재해예방 활동과 자치단체 등 공공 발주기관의 적극적인 재해예방 노력의 결과로 분석됐다고 노동부는 덧붙였다.

안경덕 산재예방보상정책국장은 "올해 화학사고 등 중대재해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고위험 사업장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사고다발 패턴을 집중관리 하는 방식의 기획감독을 적극 실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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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시작하는 전화를 2015년에 8일밖에 안 지났는데 3번이나 받았습니다.

다른 기업체의 인사교육 담당분들이나 기타 담당분도  마찬가지신가요?


그래서 오늘은 오랜만에 전화도 받고^^ 해서 정리를 또 한번 해 드립니다.


성희롱예방교육은 1년에 1회이상 법정의무교육 맞습니다. 외부강사로 요청하셔도 되고, 자체적으로 하셔도 됩니다.(유투브에 친절하게 올려주신 참고영상을 참고하시고, 고용노동부 사이트에 가시면 강의안도 올려져 있으니 준비하시면 다 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일정 직급이상의 분들이 하셔야 한다는 사실과 교육일지 등을 보관하셔야 한다는 사실~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안전예방교육이라는 것은 없습니다.(모 아카데미에서 안전예방 강사양성과정으로 수료과정을 만들었다고 참여에 대한 연락이 있었습니다만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안전예방교육이라는 것은 없고, 산업안전교육 또는 산업안전보건교육이라고 통칭합니다.

여기엔 정기안전교육, 특별안전교육, 신입안전교육 작업변경안전교육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1년에 1회가 아니라 사무직군(판매직군), 생산직군으로 나눠서 분기마다 즉 3개월마다 1회로 사무직군과 판매직군은 3시간 생산직군은 6시간을 하셔야 합니다.

여기에서 우리 사업장은 완전히 사무직군만~ 있다면 안전교육 예외 사업장입니다. 

추가로 교육을 받아야 하는 인원에 대해서는 5명이상이다. 50명이상이다 등 각종 설이 난무하고 있습니다만 기본적으로 산업안전보건법상에는 5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단. 제조업 등의 생산직군이 있는 사업장과 특별안전교육이 필요한 사업장은 최소 인원 5명이상이면 무조건 산업안전교육을 시행하셔야 합니다.


부디 기업체 인사교육 담당분은 고용노동부나 안전보건공단 사이트에 살포시 가서 확인을 하시고 이런 유혹의 전화에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속으시고 다시 저희 교육원으로 문의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안타까워서 알려드렸습니다~


이상 참안전교육개발원 박지민 강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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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 1일부터 건설업 보건관리자 선임 의무화


산업안전보건법령의 개정(2013.8.6)으로 2015년 1월 1일부터는 건설업 보건관리자 선임이 의무화 된다. 공사 금액 800억원(토목공사는 1,000억원)이상 또는 상시 근로자 600명 이상인 건설현장은 보건업무를 전담하는 보건관리자를 별도로 선임해야 한다. 이를 기준으로 1,400억원이 증가할 때마다 또는 상시 근로자 600명이 추가될 때마다 1명씩 추가로 선임해야 한다.



◆ 더욱 안전한 건설현장을 위한 제도
건설현장에는 용접·도장·방수 등 유해한 작업이 많고 밀폐된 공간에서 작업을 하는 경우와 지하작업 등 작업환경관리가 필요 한 작업장이 많이 존재한다. 최근에는 건설현장 근로자의 고령화, 새로운 건설공법의 적용에 따른 고강도 작업, 고성능 화학물질의 사용 등으로 인한 건강문제가 늘어나는 추세이다. 환경오염 및 주변 민원인의 불만에 따라 오염물질을 옥외로 배출하기보다는 옥내에 가두어 두는 등 작업자들의 근로환경은 더욱 열악해 지고 있어 화학물질 중독, 요통, 뇌심혈관계질환 등의 직업병 발생이 증가할 우려가 있다. 이처럼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다양한 업무상 질병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었지만 그동안 건설업은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만 있었고 보건관리자의 선임 의무가 없었다. 이러한 사회적 문제의 인식에 따라 산업안전보건법령이 개정되어 건설현장 보건관리자 선임이 의무화되었다.

선임기준은 건설공사금액 800억원 이상(토목공사 1,000억원 이상) 또는 상시근로자 600명 이상일 경우 1명을 선임하며, 건설공사금액 800억원(토목공사 1,000억 원)을 기준으로 1,400억원이 증가할 때마다 또는 상시 근로자 600명이 추가될 때마다 1명씩 추가한다. 보건관리자의 자격은 의사, 간호사, 산업위생지도사, 산업위생관리기사 등이며 상세 한 자격기준은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에 따른다.

보건관리자의 업무 (산업안전보건법 시행령 제17조)
※ 안전보건관리규정 및 취업규칙에서 정한 보건관리자의 직무임
■ 단순 반복작업 또는 인체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작업에 의한 건강장해를 예방하기 위한 작업관리, 보건에 관련되는 보호구의 구입 시 적격품의 선정
■ 물질안전보건자료의 게시 또는 비치
■ 산업보건의의 직무
■ 근로자의 건강관리·보건교육 및 건강증진지도
■ 근로자 보호를 위한 의료행위(외상 등 흔히 볼 수 있는 환자의 치료 / 응급을 요하는 자에 대한 응급 처치 /상병의 악화 방지를 위한 처치 /
건강진단 결과 발견된 질병자의 요양지도 및 관리 / 의료행위에 따르는 의약품 투여)
■ 작업장 내에서 사용되는 전체 환기장치 및 국소배 기장치 등에 관한 설비 점검과 작업방법의 공학적 개선·지도
■ 사업장 순회점검·지도 및 조치 건의
■ 직업성질환 발생의 원인조사 및 대책수립
■ 산업재해에 관한 통계의 유지·관리를 위한 지도·조언
■ 안전보건관리규정 및 취업규칙 중 보건에 관한 사항을 위반한 근로자에 대한 조치 건의
■ 기타 작업관리 및 작업환경관리
◆ 현장 특성에 맞는 전담 인력 배치
건설현장은 작업환경의 특성상 보건관리에 어려움이 많다. 공정이 진행됨에 따라 작업장소별 유해·위험요인이 수시로 변화하며 근로자도 자주 바뀐다. 많은 건설 근로자들이 일용 또는 임시직 형태의 고용관계를 가지고 있는데, 이로 인해 건강진단이 원활하게 시행되지 못해 직업병의 예방과 신속한 사후관리 대책의 수립이 대체로 미흡하다. 이러한 현장 특성에 맞게 전담 인력에 의한 보건관리를 통해 질병의 소견이 있는 자를 조기에 발견하는 한편 적절한 작업 전환, 보호구 지급, 근무 중 치료 등 건강보호 조치 및 사후관리를 함으로써 업무상질병을 지속적으로 예방· 관리해야 한다.



◆ 균형 있는 현장 안전보건관리 필요
보건관리자 선임제 도입으로 공사금액 800억원 이상 건설공사에서 안전·보건관리자 선임인원이 1.3~1.5배 증가하게 되면 산업안전보건관리비 사용 항목 중 ‘안전관리자 등의 인건비 및 각종 업무수당 등’ 사용비율이 연계하여 증가할 수밖에 없다. 안전관리자와 대등한 임금수준으로 가정했을 때, 보건관리자 선임 인원이 안전관리자 선임인원의 21.2% 수준이므로 인건비 부담 률도 21%이상 증가할 것으로 판단된다. 제한된 산업안전보건관리비 한도 내에서 인건비 등의 사용비율이 증가하는 경우 불가피하게 안전시설비, 개인보호구 구입비 등 다른 항목의 사용에 제약을 가져오게 되어 일부 부작용이 우려된다. 이런 측면에서 건설현장의 안전·보건관리의 불균형을 최소화하고 부실화를 예 방하기 위해 산업안전보건관리비의 현실화를 위한 노력이 뒤따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월간 안전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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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산업현장 안전사고 예방 총력
건물관리업 등 5개 업종 사고사례 및 안전대책 사례집 보급

출처 [일요신문] 

안전보건공단은 겨울철 야외작업이 많은 아파트 경비, 청소, 이륜차 배달 등 서비스업종 근로자의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에 나선다.

공단은 사고사망자가 주로 발생하는 음식업, 도·소매업, 건물관리업, 위생 및 유사서비스업, 운수업의 5개 업종에서 발생하는 사고사례와 안전대책을 제시한 중대재해사례집을 보급한다.

이 사례집에서는 ‘사고 사망재해 사례별’ 발생원인과 예방대책을 설명하고, 해당 업종의 유사한 재해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눈길이나 빙판길 및 작업장소별, 작업설비별 체크리스트를 제공함으로써 동절기 위험요인 및 주요설비에 대한 사전점검이 가능하도록 했다.

공단은 해당 자료를 기술지도 사업장, 관련 직능단체와 지자체 등에 보급하는 한편,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내려 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공단은 동절기 넘어짐 재해예방을 위해 경비 직종 등 건물관리업종 근로자가 빙판이나 눈길에서 순찰, 청소, 제설작업 시 활용할 수 있도록 미끄럼 방지 기능의 아이젠을 약 8천개 사업장에 기술지원시 무상으로 제공한다.

이영순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서비스업종은 동절기 야외활동에 따라 사고발생가능성이 높아지며, 특히, 장년근로자의 경우 신체적 적응능력 저하로 많은 주의가 요구된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정부 3.0의 취지에 맞춰 안전보건 정보의 사업장 공유를 확대하는 등 안전한 산업현장을 만들기 위해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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