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이란 찾거나 아니면 만들어야 하는 것이다.
 라고 한니발 장군이 그랬다죠.
지금 잠시 내길을 잊었거나 다른길이라면 원래길을 찾으려 애쓰지 말고 새로운 길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오늘도 행복안전한 하루를 보내세요^^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