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엔 화성 오후에는 부산이었습니다. 한 중소기업의 대표님이 직접 안전의식교육을 요청해 주셔서 세월호 가족들이야기로 마무리를 했습니다.
내 몸이 안전하지 못하다면 가족과 함께 웃었던 그날이 가장 행복했다고 느끼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시면서 다음에 뵐 때까지 안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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