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현대건설 부산지역 관리자분들과의 마지막 시간이었습니다.
그간에 쌓인 직무스트레스가 많으셨던지 너~무 열정적으로 참여를 해 주셔서 안전해지셨을거라 믿습니다~
어느 현장에서거나 늘 안전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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