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교육사진이 아닙니다.
지난주 태영건설 관리감독자 교육 후에 가족에게 화상전화를 하는 관리자분들 찍었습니다

나의 안전이 곧 가족의 안전이라고 하면서 영상을 보고 쉬는 시간에 바로 전화를 걸어서 아픈 아이의 안부와 아내분과의 짧은 통화에서 가족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늘 안전하시길 바랍니다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