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뉴스를 접하고서는 울분이. . .--
기사님들 자신의 자녀였다면...
어느 한분이라도 말리셨을텐데요. . .
그 여고생은 트리우마에 생활이 가능할 수가 없을텐데. . .
나만 아니면 의식이 너무 많으셔서 결국엔 철창에서 식사를 하시게되는 사고를 불렀죠.

설정

트랙백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