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새벽 댓바람부터 코웨이 기사님들을 뵈었답니다.
7시부터 잠도^^; 덜 깨셨는데 함께 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제 얼굴도 잠이 덜 깬^^; 그래도 우리 코웨이 기사님들께서 늘 안전한 작업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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