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4시 12분께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한 염색공장에서 야간작업을 하던 김모(39)씨가 염료 압축기에 몸이 끼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함께 근무하던 직원의 신고를 받고 소방대원이 출동했으나 김씨는 이미 숨져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사고 당시 공장에는 김씨 이외에 10여명의 근로자가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압축기에 허리가 끼이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ㅡ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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